[GIF]다이빙 길로틴 드롭(ダイビングギロチンドロップ) -불 나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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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다이빙 길로틴 드롭(ダイビングギロチンドロップ) -불 나카노-

[GIF]다이빙 길로틴 드롭(ダイビングギロチンドロップ) -불 나카노-

*피폭자: 아쟈 콩 *타점: 목 1968년생으로, 1983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 데뷔해 '여제(女帝)'라는 별명과 함께 강자로 군림했고, 1993년부터 1994년에 걸쳐서 미국 WWF에서 뛰며 역시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던 불 나카노의 필살기입니다.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양 다리를 앞으로 뻗고, 그대로 상대의 목을 내려찍는 기술이죠. 불 나카노의 대명사 격인 기술로, 전성기 시절에 115Kg까지 나가던 몸무게로 상대의 목을 끊어버릴 듯한 묵직함으로 기술을 사용하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위의 장면은 아쟈 콩과의 철장 데스매치 때 사용하던 장면인데, 높이 4m 위에서 뛰어내리면서 사용해 일본 남녀 프로레슬링 계를 통틀어 전설적 장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다리에 체인을 감고 칸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