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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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독무(毒霧) -바라몬 슈-

[GIF]독무(毒霧) -바라몬 슈-

*피폭자: 오카바야시 유지 *타점: 시야를 가림 시합을 '컬트하고 엉망진창의 파이트'라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 바라몬 슈의 대표 기술입니다. 입에 머금고 있는 색깔의 액체를 상대의 얼굴에 뿌리는 기술이죠. 쌍둥이 형제인 바라몬 슈와 바라몬 케이가 모두 사용하는 기술로, 주로 먹물로 보이는 액체를 입에 머금은 후에 사용하는 검은 독무를 애용합니다. 검은색이라 멀리까지 눈에 띄면서 확실한 시각적 효과를 주는 것이 인상적이죠. 그리고 가끔씩 색다른 색의 독무를 사용해 상대의 시야를 가리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다른 시합에서 오카바야시 유지에게 쓴 검은색 독무 위와 같은 시합에서 세키모토 다이스케에게 사용한 형광색 초록 독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

[GIF]라 미스티카(ラ・ミスティカ) -바라몬 슈-

[GIF]라 미스티카(ラ・ミスティカ) -바라몬 슈-

*피폭자: 세키모토 다이스케 *타점: 얼굴 & 전면부 -> 팔 FREE로 각종 단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고,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는 악역군단 '아수라'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라몬 슈의 기술입니다. 서있는 상대에게 달려들면서 헤드 시져스 휩을 쓰듯이 상대의 머리를 양 다리로 붙잡고 올라타 회전하다가 한쪽 팔을 붙잡으면서 엎드리게 만든 후 그대로 겨드랑이 굳히기로 팔을 꺾어 항복을 받는 기술이죠. 현재 WWE에서 '신 카라'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미스티코가 CMLL 소속일 당시 피니쉬 기술로 사용하던 관절기로, 상대를 강하게 넘어트리고 굳히면서 항복을 얻는 것이 설득력 있는 기술입니다. 바라몬 슈도 간간히 큰 시합에서 사용하는데, 엉망진창의 파이트를 보여도 이런 기술도 쓸 수 있을 정도

[GIF]토페 콘 히로(トぺ・コン・ヒーロ) -바라몬 슈-

[GIF]토페 콘 히로(トぺ・コン・ヒーロ) -바라몬 슈-

*피폭자: 세키모토 다이스케 *타점: 덮치는대로 울티모 드래곤의 루챠학교인 토류몬의 9기생으로, 2002년에 데뷔해 사토 슈, 샤치호코 머신 3호 등의 이름으로 활동했던 바라몬 슈의 기술입니다. 장외로 점프하면서 몸을 앞으로 회전시켜 등으로 장외의 상대를 덮치는 플란챠 기술이죠. 바라몬 슈가 된 지금은 아주 가끔 사용하는 기술인데, 이 장면에서는 탑로프 위에서 사용한 다음 "맞췄다!"라고 외쳐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AKB 48의 아이돌 가수 코모리 미카가 프로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의 복장으로 가위 바위 보 대결에 등장

[뉴스]AKB 48의 아이돌 가수 코모리 미카가 프로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의 복장으로 가위 바위 보 대결에 등장

일본의 아이돌 그룹인 AKB 48의 멤버인 코모리 미카가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레슬러인 '레인 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의 복장을 입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코모리는 지난 9월 18일, 도쿄 일본 무도관에서 펼쳐진 '싱글 선발 가위 바위 보' 대회에서 오카다 카즈치카의 가운과 목걸이를 걸고 등장했고, 입장할 때는 오카다의 양 팔을 벌리고 하늘을 보는 포즈인 '레인 메이커 포즈'까지 취했다고 합니다. 비록 코모리는 승부에서는 졌지만, 이번 등장으로 다시 한 번 자신이 프로레슬링 팬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었고 오카다 카즈치카라는 2012년 프로레슬링 계의 화제의 스타를 세간에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도 보입니다. *사진출처:

[영상]사나다 세이야 & 죠 도링 대 나이토 테츠야 & 타마 통가 (2012년 7월 1일, 신일본 & 전일본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 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인 '섬머 나이트 피버 in 양국 We are Prowrestling Love!'의 제6시합입니다. 전일본의 차세대 에이스인 사나다 세이야와 신일본의 차세대 에이스인 나이토 테츠야의 첫 대결이 되는 태그매치로, 사나다 세이야 & 죠 도링 대 나이토 테츠야 & 타마 통가의 시합입니다. 사나다는 고전적인 테크닉을 구사하는 젊은 선수로, 2011년부터 두각을 보이며 맹활약 해오고 있고 최근에는 미국 출신의 파트너인 죠 도링과는 전일본 세게 태그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나이토 테츠야는 주니어 헤비급 출신인 헤비급 선수로, 2011년에는 G1 클라이맥스 준우승을 시작으로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