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Posts
5528 posts![[GIF]스피어(スピアー) -사사키 요시히토-](https://img.zoomtrend.com/2012/09/22/d0038448_505c81496ab15.gif)
[GIF]스피어(スピアー) -사사키 요시히토-
*피폭자: 이시카와 슈지 *타점: 복부 1982년생으로, 만18세 때 일찍 프로레슬링 무대에 데뷔했던 사사키 요시히토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정면으로 몸을 낮추고 파고들어 복부를 어깨로 들이 받아 넘어트리는 기술이죠. 주니어 헤비급의 체격이지만 헤비급이나 다름없는 파워 파이틑 펼치는 요시히토에게 잘 어울리는 기술로, 주로 로프 워크 등에서 상대의 의표를 찌르며 반격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곤 합니다. 위의 장면에서는 달려오는 이시카와에게 자신도 달려들면서 사용했는데, 130Kg에 육박하는 몸무게의 이시카와를 둔탁하게 넘어트려 보였습니다.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는 새미 캘리헌에게 카운터로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
![[GIF]러닝 엘보(ランニングエルボー) -사사키 요시히토-](https://img.zoomtrend.com/2012/09/22/d0038448_505c732dbd7c2.gif)
[GIF]러닝 엘보(ランニングエルボー) -사사키 요시히토-
*피폭자: 시노부 *타점: 얼굴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언제나 격렬한 시합을 펼쳐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사사키 요시히토의 기술입니다. 상대에게 달려들며 팔꿈치로 얼굴을 공격하는 기술이죠. 요시히토는 이 기술을 시합 분위기가 격해지면 간간히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대기하고 있던 상대팀 선수이자 당시 자신과 격렬한 대립을 펼쳤던 시노부에게 온 몸을 날리며 써서 더욱 시합의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AKB 48의 아이돌 가수 코모리 미카가 입고 나왔던 레인 메이커 가운은 진품이었다고 합니다;
어제 올렸던 이 뉴스와 관련된 이야기인데, 저때 코모리 미카가 입은 레인 메이커 가운은 진품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코모리는 블로그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오카다 카즈치카 선수의 멋진 의상을 빌려 나왔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귀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벨의 차이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는군요. 진품을 빌려준 신일본과 오카다가 굉장해 보입니다; 그리고 저 블로그 글의 덧글을 보니 '다음엔 게도 씨를 매니저로 데리고 가위 바위 보에 출전하는거 아닌가요?'라는 말도 있었는데, 이쯤되면 이뤄질 가능성이 보여서 무섭습니다;;
[영상]무토 & 텐잔 & 코지마 대 이이즈카 & 야노 & 이시이 (2012년 7월 1일. 신일본 & 전일본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 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인 '섬머 나이트 피버 in 양국 We are Prowrestling Love!'의 제8시합입니다. 트리플 메인 이벤트 중 첫번째 시합인 6인 태그매치로, 선역팀인 무토 케이지 &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와 악역팀인 이이즈카 타카시 & 야노 토오루 & 이시이 토모히로의 대결입니다. 신일본 소속이었다가 전일본으로 이적했던 무토, 신일본 -> 전일본 -> 신일본으로 소속을 옮겨온 코지마, 쭉 신일본에서 활동해 온 텐잔이 오랜만에 팀을 짜는 것으로도 화제가 된 시합으로, 이 세 사람은 1990년대에 nWo JAPAN으로 함께 활동해 왔기 때문에 nWo JAPAN 티셔츠를 입고 온 관객들도 많이 보일
[영상]나카무라 신스케 & 오카다 카즈치카 대 스와마 & 콘도 슈지 (2012년 7월 1일. 신일본 & 전일본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 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인 '섬머 나이트 피버 in 양국 We are Prowrestling Love!'의 제7시합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전초전 태그매치 중 한 시합으로, 신일본의 나카무라 신스케 & 오카다 카즈치카와 전일본의 스와마 & 콘도 슈지가 격돌합니다. 나카무라는 신일본의 헤비급 에이스로 활약 중인 선수로, 긴 팔과 다리를 활용한 타격기들을 특기로 합니다. 오카다 카즈치카는 2012년도 일본 프로레슬링 계의 슈퍼스타로 군림한 24살의 어린 선수로, 비록 6월에 IWGP 헤비급 챔피언을 빼앗겼지만 그 기세나 인기는 사그라들줄 모르고 있습니다. 스와마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에이스로,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