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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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게임 '파이어 프로레슬링'의 신작이 Xbox 360용으로 올해 겨울에 발매?
제목: Fire Pro Wrestling 프로듀서: 이이즈카 야스히로 개발: 주식회사 스파이크 발매: 일본 마이크로 소프트 주식회사 장르: 액션 발매일: 올 겨울 기종: Xbox 360 가격: 미정 CERO A(전연령 대상) .....이렇게 오늘 뉴스가 나온 것 같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파이어 프로레슬링은 2005년에 PS2로 발매된 '파이어 프로레슬링 리턴즈' 이후 7년만에 신작을 발매하게 되는군요. 트레이닝으로 성장한다는 RPG 요소도 들어있다고 설명하고 있고, Xbox 라이브로 온라인 대결 또한 가능이라고도 합니다. 또, 대결은 자신의 아바타 캐릭터를 만들어서 하는 방식이라는군요. 예전에 공개된 유튜브
[영상]나가타 & 이노우에 & KUSHIDA 대 후나키 & 코우노 & 다나카 (2012년 7월 1일. 신일본 & 전일본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 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인 섬머 나이트 피버 in 양국 We are Prowrestling Love!의 제4시합입니다. 2012년 1월 4일, 신일본 도쿄돔에서의 사건으로 원한관계가 된 나가타 유지와 후나키 마사카츠가 격돌하는 6인 태그매치로, 나가타 유지 & 이노우에 와타루 & KUSHIDA와 후나키 마사카츠 & 코우노 마사유키 & 다나카 미노루의 'STACK OF ARMS'의 시합입니다. 1월 4일 시합 중 나가타는 코너 점핑 니 어택인 타이너로 후나키 마사카츠를 공격했는데, 이 공격을 당한 후나키는 안면 골절을 당해 반년 가까이 결장해버렸고, 이 원한 때문에 나가타에게
[영상]오오모리 & 소야 & 고토 & 앤더슨 대 스즈키 & 아쳐 & TAKA & 타이치 (2012년 7월 1일. 신일본 & 전일본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 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40주년 기념 대회인 섬머 나이트 피버 in 양국 We are Prowrestling Love!의 제3시합입니다. 8인 태그매치로, 오오모리 타카오 & 소야 마나부 & 고토 히로키 & 칼 앤더슨의 신일본 & 전일본 연합군과 신일본의 악역군단인 스즈키 군의 스즈키 미노루 & 랜스 아쳐 & TAKA 미치노쿠 & 타이치의 대결입니다. 오오모리와 소야는 전일본의 인기 태그팀인 'GET WILD'로 활동하고 있고, 고토는 IWGP 인터 콘티넨탈 챔피언, 칼 앤더슨은 NEW JAPAN CUP 2012년 대회의 4강 진출자입니다. 스즈키 미노루는 단체
[뉴스]ZERO1의 '젊은 대장 CUP' 대회가 9월 19일에 개막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1의 새로운 기획인 '젊은 대장 CUP(若大将CUP)'이 오는 9월 19일부터 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우선 참가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TEAM 'SHITO 우에다 JAPAN' (감독: 우에다 시토) 제이 코피 (스코틀랜드) 프랭크 데빗 (아일랜드) 요코야마 요시카즈 (일본) 팀 에디슨 (오스트리엘리아) 조경호 (한국) TEAM 'HMW☆극' (감독: 와카타카 제트 신스케) 마이바흐 β (러시아) 숀 기네스 (아일랜드) 필 보이드 (아일랜드) 제이슨 뉴 (홍콩) 우에다 유스케 (일본. 이전 링 네임은 '@UEXILE') 이 기획의 규칙은 좀 독특한데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팀은 감독 1명에 5명의 선수로 구성 *양
![[뉴스]데이브 핀레이가 WWE 에이전트로 취임. WNC에는 지속 참전](https://img.zoomtrend.com/2012/09/18/d0038448_5057bc70403ea.jpg)
[뉴스]데이브 핀레이가 WWE 에이전트로 취임. WNC에는 지속 참전
아일랜드 출신의 베테랑 레슬러로, WCW, WWE 등에서도 활약했던 데이브 핀레이가 WWE의 에이전트로 취임하고, 그럼에도 일본의 단체인 WNC에는 앞으로도 참전한다는 소식입니다. ECW, WWE 등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일본의 단체인 WNC를 이끌고 있는 TAJIRI는 주간 프로레슬링 측과의 인터뷰에서 "핀레이가 WWE의 에이전트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에게 물어보니 '빈스로부터 'TAJIRI 쪽은 도와줘도 좋다'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스케쥴이 맞으면 WNC에 언제든 시합을 하러 와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핀레이를 부를 수 있는 프로레슬링 단체인 WNC 밖에 없다고 해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핀레이는 2011년에 WNC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스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