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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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이시카와 신야-

[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이시카와 신야-

*피폭자: 스타 벅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격투기 경력 없이 대일본 프로레슬링에 입단했고, 현재는 일반 매치인 스트롱 BJ의 일원으로서 맹활약을 펼쳐보이고 있는 이시카와 신야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본 상태에서 자신의 머리를 상대의 겨드랑이 아래로 집어넣고 양 팔로 상대의 허리를 붙잡은 다음 뒤로 브릿지를 취하며 던지고 3카운트까지 얻는 기술이죠. 하세 히로시가 개발한 원조 형태는 상대의 양 팔까지 묶고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시카와는 2011년 상반기까지 이렇게 허리만을 붙잡고 사용했지만 현재는 상대의 양 팔까지 붙잡는 원조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시카와의 유연하고 높은 브릿지 덕분에 강하게 상대를 던질 수 있는 기술인데다가, 팔을 묶어

[GIF]변형 버터 플라이 락 (가칭) -이시카와 신야-

[GIF]변형 버터 플라이 락 (가칭) -이시카와 신야-

*피폭자: 츠카모토 타쿠미 *타점: 다리 & 양 팔 1984년생으로,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입사가 내정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레슬러가 되겠다고 결심하며 입사를 포기하고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시카와 신야의 기술입니다. 엎드린 상대의 양 다리를 교차시켜 묶고 눕힌 후 그 위에 앉아서 움직이지 못하게 한 다음 상대의 양 겨드랑이 아래로 자신의 양 팔을 집어넣고 목 뒤에서 맞잡아 굳혀 항복을 얻어내는 기술이죠. 이시카와가 유럽 수행에서 익혀온 테크닉을 살린 기술 중 하나로, 이 장면에서는 다리를 묶은 상태로 츠카모토를 도발해 몸을 일으키게 하고 상체를 붙잡아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

[GIF]리스트 록(リストロック) -이시카와 신야-

[GIF]리스트 록(リストロック) -이시카와 신야-

*피폭자: 카와가미 류이치 *타점: 팔목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테크니컬한 파이트 스타일을 보이는 이시카와 신야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한쪽 팔을 비틀어 양 손으로 손을 붙잡아 굳히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의 기본적인 관절기 중 하나로, 시합 초반 공방에서 특히 많이 볼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 시합에서 이시카와는 유럽 수행에서 익혀온 움직임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다리를 붙잡은 카와카미를 헤드락으로 붙잡고 햄머락 후에 리스트 록으로 이어가면서 눕히고 제압하는 좋은 연계를 보여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4-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4-

1편 2편 3편 2012년 8월 24일에 방송된 일본의 토크쇼 프로그램 'Oh! 어떠냐 얼굴 서밋(Oh!どや顔サミット)'의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제3편입니다. 이번부터는 지난 3편에서 나온 일화들이 어떤 레슬러들의 이야기인지 하나 하나 살펴보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짝짝짝짝짝짝!) 하마다: 아이스 펠에 술 넣어 마시는 건 어떤 분 이야기죠? 텐류: 접니다. (에에에에에!?) 켄도: 유명한 이야기죠. 하마다: 왜 그렇게 드시는 거죠? 62세인 지금도 최전선에서 활약! 텐류 덴이치로 (텐류 프로젝트 소속) 텐류: 귀찮아서 준비된 술 전부 넣어버리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3-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3-

1편 2편 지난 2012년 8월 24일에 방송되었다고 하는 일본의 토크쇼 프로그램 'Oh! 어떠냐 얼굴 서밋(Oh!どや顔サミット)'의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제3편입니다. 드디어 본론으로 들어가서 '프로레슬러들의 초인적인 일화'들이 소개되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는지 한 번 보시죠~. 나레이션: 프로레슬러들의 거짓말 같은 진짜 이야기 초인편! 나레이션: 이것은 어떠냐 얼굴 추남 극단이 재현한 실화다. 나레이션: 격렬한 시합을 마친 후 프로레슬러는... 마에다: 무토 씨의 킥이 제대로 갈비뼈에 맞았어. 재연: 마에다 켄 나레이션: 반드시 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