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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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플랩잭(フラップジャック) -오카다 카즈치카-](https://img.zoomtrend.com/2013/12/13/d0038448_52a2a386973a2.gif)
[GIF]플랩잭(フラップジャック)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나이토 테츠야 *타점: 얼굴 & 전면부 오카다가 반격용도로 매번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달려오는 상대의 양 다리를 붙잡고 들어올린 다음, 뒤로 넘어지며 얼굴과 전면부를 강하게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오카다의 191cm 장신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술로, 상대방은 자신이 달려오던 가속도에 더해 2m 가까운 높은 위치에서 떨어지게 되므로 큰 데미지를 입게되고 이를 통해 오카다는 반격을 시작해 자신의 페이스대로 시합을 이끌어 가곤 합니다. 칼 앤더슨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리버스 넥 브레이커(リバースネックブリーカー) -오카다 카즈치카-](https://img.zoomtrend.com/2013/12/13/d0038448_52a28ec3e0af2.gif)
[GIF]리버스 넥 브레이커(リバースネックブリーカー)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칼 앤더슨 *타점: 목 오카다 카즈치카의 주요 목 공격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양 다리를 붙잡고 등 뒤에 거꾸로 매달아 잡은 다음, 상대의 머리만 몸 옆으로 나오도록 하고 팔로 머리 부분까지 붙잡은 후 한쪽 무릎을 세우며 앉아 그 세운 무릎 위에 상대의 목 뒤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묵직함이 돋보이는 목 공격 기술로, 기술이 들어가는 모습의 특성상 상대가 기술을 걸려고 할 때 반격으로 사용해 시합의 분위기를 바꾸어 보입니다. 오카다는 사실 이 기술을 2012년 1월 4일, 일본 개선 귀국 시합 때 처음 선보였을 때는 변형의 슈바인 자세로 썼지만 개량 후에 이 형태를 확립시켰다고 합니다. 달려오던 콘도 슈지를 들어올린 다음 붙잡아 사용한 장면
[영상]로맨싱 사가 시리즈 메들리
니코니코 동화에서 먼저 보고 유튜브에서도 찾아서 올려보는 영상입니다. 스퀘어의 명작 RPG 게임 중 하나인 로맨싱 사가 시리즈의 명곡들을 역대 시리즈의 장면들을 보면서 들어보는 BGM 메들리 영상인데, 시리즈를 하나라도 해보신 분이 있다면 추억에 잠길 것 같더군요^^. 저도 2, 3만 즐겨보긴 했지만 보면서 '오오~'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컴퓨터로 작업하면서 심심하지 않으라고 음악을 들으라고 하는 '작업용 BGM' 영상이지만, 반응들을 보면 '작업 전혀 못하겠어!'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이 곡들을 작곡하고 성검전설 시리즈, GB용 사가 시리즈, 영웅전설 4 등의 게임에서도 작곡을 맡은 이토 켄지 씨의 다른 음악들까지 찾아보게 되더군요
[뉴스]ZERO1의 '풍림화산 토너먼트 2013' 3일째 결과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1의 '풍림화산 토너먼트 2013'의 3일째 대회가 어제인 12월 11일, 나고야 텔레피아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은 풍림화산 태그 토너먼트 시합들을 포함해 전부 5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데몬 우에다 & 오바타 유사쿠 & 요코야마 요시카즈 VS 오와시 토오루 & 스가와라 타쿠야 & 후지타 미네오 13분 1초만에 오바타가 수직낙하식 캡쳐드 버스터로 미네오에게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다나카 마사토 & 하시모토 다이치 VS "brother" YASSHI &
[뉴스]도쿄 스포츠 '2013년도 프로레슬링 대상' 베스트 태그 수상팀 TMDK가 다른 팀들을 도발
도쿄 스포츠 신문사에서 수여하는 '2013년도 프로레슬링 대상'에서 베스트 태그상을 수상한 프로레슬링 NOAH 소속의 호주출신 태그팀 'TMDK (마이키 니콜스 & 쉐인 헤이스트)'가 다른 태그팀들을 상대로 도발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TMDK는 "상을 수상못한 팀들이 화를 낸다면 언제든 싸워주겠다. 우리들이 수상팀으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있다면 덤벼봐라."라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이 발언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태그 챔피언팀인 'K.E.S.'의 멤버 랜스 아쳐가 자신의 트위터로 "그래. 언젠가 K.E.S. vs TMDK로 싸워보자!!"라고 발언했다고 하고, 프로레슬링 팬들은 아쉽게 태그상을 놓쳤던 인디계의 강팀 '양아치 2정 권총 (미야모토 유코 & 코다카 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