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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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변형 캐틀 뮤틸레이션 (가칭) -오카다 카즈치카-](https://img.zoomtrend.com/2013/12/12/d0038448_52a290e5384f1.gif)
[GIF]변형 캐틀 뮤틸레이션 (가칭)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타나하시 히로시 *타점: 팔 & 허리 & 목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제59대 IWGP 헤비급 챔피언인 오카다 카즈치카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앉혀놓고 등 뒤에서 양 팔을 붙잡은 다음, 앞으로 브릿지를 함으로서 상대의 상체를 눌러 양 팔과 허리, 목에 모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지금은 은퇴한 레슬러 포이즌 사와다 JULIE 스타일의 상대를 앉혀놓고 사용하는 캐틀 뮤틸레이션을 변형시킨듯한 기술로, 팔을 잡는 형태가 다르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오카다는 이 기술을 2013년 4월 7일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만 딱 한 번 사용했는데, 기술이 들어가기 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성공한 다음에는 확실하게 제압을 해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어제가 로맨싱 사가 발매 20주년이 되는 날이었군요
*로맨싱 사가 2 BGM 메들리 어제인 12월 10일이 스퀘어에서 슈퍼 패미컴으로 냈던 명작 RPG 게임 '로맨싱 사가 2'의 발매 2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저에겐 올해 즐기기 시작해서 지금도 2주차를 재밌게 즐기는 게임인데, 20주년이 되었다니 다시금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시스템상 불친절함과 버그가 많긴 해도 스토리가 인상적이고, 전투 중에 랜덤으로 기술을 익힌다는 점, 그리고 상당히 자유롭게 어떤 루트로든 클리어를 노릴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그 때문인지 일본에서는 지금도 타임어택 대회도 펼쳐진다고 하는데(사가 시리즈 전체를 대상으로 타임어택을 겨루는 니코니코 동화 커뮤니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명작은 세월이 지나도
앞으로 아프리카 TV 쪽에 프로레슬링 시합 영상을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2011년부터 취미삼아 하고 있는 프로레슬링 시합을 중계식으로 녹화한 영상의 업로드를 아프리카 TV 쪽에는 더이상 못할 것 같습니다. 그제 갑작스럽게 아프리카 TV 쪽에 업로드 해두었던 영상이 모두 지워져 버렸는데, 아무 통보가 없긴 했어도 이제 올려도 삭제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군요. 그래서 앞으로는 다음팟(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WmseEpWBTH10#t=all) 쪽에서만 영상을 업로드할 것 같으니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WNC 소속 여성 레슬러 슈리가 연극에 주역으로 출연](https://img.zoomtrend.com/2013/12/11/d0038448_52a7bb144d5e1.jpg)
[뉴스]WNC 소속 여성 레슬러 슈리가 연극에 주역으로 출연
일본의 혼성 프로레슬링 단체인 WNC의 소속 여성 레슬러 슈리가 연극에 주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슈리는 REINA 여자 프로레슬링이 제작하는 연극 '필리핀인 아버지에게 내던지기 져먼 스플렉스(フィリピン人の父に投げっぱなしジャーマン)'에 출연하게 되고, 공연은 2014년 4월 9일부터 13일까지 도쿄 토노히로 코지 기념 극장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이 연극은 여성 프로레슬러를 꿈꾸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현재 REINA가 필리핀에서의 흥행을 펼치는 것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사헙의 일환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영화화를 목표로 한 제1보라고 합니다. 각본과 연출은 과거 'JD 스타'라는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에서 레슬러로 활동했고 현재는 연극단 '물색 혁명'을 이끌
[뉴스]도쿄 스포츠 선정 '2013년도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자들의 소감 코멘트
어제인 12월 10일 발표된 도쿄 스포츠 선정 '2013년도 프로레슬링 대상'의 수상자들이 소감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각 선수의 코멘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VP 오카다 카즈치카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뭐, 2년 연속.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내년도, 내후년도 자연스럽게 MVP를 따낼 것 같으니 도쿄 스포츠 신문사 께서는 '명예의 전당 입성'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안토니오 이노키 선수, 점보 츠루타 선수, 텐류 겐이치로 선수... 뭐, 2년 연속 MVP 수상을 했던 그 세 사람은 저와 같은 세대가 아니라 다행이었겠군요. 같은 시대를 살았다면 세 사람이 그런 기록을 세우지 못했을 테니까요. 저보다도 한참 예전 시대에 프로레슬러로서 그런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는 것을 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