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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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올해도 해야죠!! 우주 대전쟁' 흥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12/14/d0038448_52aba4e5511a0.jpg)
[뉴스]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올해도 해야죠!! 우주 대전쟁' 흥행 결과
일본의 도호쿠 지방 지역 밀착형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올해도 해야죠!! 우주 대전쟁' 흥행이 어제인 12월 13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매년 12월에 펼치는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연내 마지막 고라쿠엔 홀 대회로, 올해 대회는 1,834명의 초만원 관객 입장 중지의 매진사례 속에서 다음과 같이 6시합이 펼쳐졌습니다. 제1시합 고라쿠엔 슈퍼 배틀 15분 한판 승부 검무 & 랏세 & 오오야나기 킨야 & 군지 아유무 VS 만지마루 & KEN 45° & 사사키 다이치 & 오펄리온 9분 35초만에 만지마루가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로 군지에게 핀 폴승
[영상]에디 에드워즈 대 이시모리 타이지 (2013년 5월 4일. ROH)
이번 영상은 2013년 5월 4일, ROH에서의 시합입니다. 싱글매치로, ROH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3대 챔피언을 모두 경험해 선수) 달성자인 에디 에드워즈와 프로레슬링 NOAH의 GHC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인 이시모리 타이지의 대결입니다. 에드워즈는 NOAH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적도 있었고, 간간히 NOAH에도 참전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두 선수는 여러번 대결을 펼친 적이 있는데 북미에서의 시합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잘 다져진 기본기에 나름대로의 개성을 더한 스타일인 에드워즈, 울티모 드래곤의 제자였고 현재는 일본 메이저 단체의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으로서 그 실력과 강함을 보이고 있는 이시모리가 어떤 조화를 이루는 시합을 펼침으로서 관객들을 열광시킬지 지켜보
[영상]로데릭 스트롱 대 칼 앤더슨 (2013년 4월 5일. ROH)
이번 영상은 2013년 4월 5일, ROH에서의 시합입니다. 싱글매치로, ROH의 대표 선수 중 한 명인 로데릭 스트롱과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외국인 에이스로 활약 중인 칼 앤더슨의 대결입니다. 로데릭 스트롱은 ROH의 트리플 크라운(*ROH 세계 챔피언, ROH 태그 챔피언, ROH TV 챔피언을 한 번씩 차지해 본 선수)을 달성했었던 선수로, '백 브레이커의 메시아'라는 별명답게 상대의 허리와 등 부위 공격을 특기로 하는 선수입니다. 칼 앤더슨은 과거에 ROH에서도 시합을 펼친적이 있었던 선수로, 그 이후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자리를 잡고 실력을 높여 단체를 대표하는 외국인 선수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1년 신일본 미국 원정 이후 오랜만에 가지는 앤
![[GIF]곳치 식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ゴッチ式ツームストンパイルドライバー) -오카다 카즈치카-](https://img.zoomtrend.com/2013/12/14/d0038448_52a28762c817b.gif)
[GIF]곳치 식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ゴッチ式ツームストンパイルドライバー)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스즈키 미노루 *타점: 정수리 & 목 오카다 카즈치카가 2013년 5월 3일, 스즈키 미노루와의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때 사용한 기술입니다.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 준비 자세로 상대를 들고 양 팔을 다리 사이로 묶어 붙잡은 다음, 양 무릎을 꿇으면서 정수리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의 신'이라는 별명을 자랑했던 레전드 레슬러 故칼 곳치가 사용한 기술로, 상대의 다리 사이를 묶고 떨어트림으로서 바닥에 떨어진 상대가 다시 튕겨져 올라오는 반동을 억제하여 목에 더 큰 데미지를 입힙니다. 오카다는 이날 스즈키에게 '스페셜한 방법으로 승리를 거두겠다'라고 선언했는데, 스즈키 미노루의 필살기인 곳치 식 파일 드라이버를 의식하며 자신의 특기인 툼스
![[GIF]툼스톤 파일 드라이버(ツームストーン・パイルドライバー) -오카다 카즈치카-](https://img.zoomtrend.com/2013/12/14/d0038448_52a2a16b5bb33.gif)
[GIF]툼스톤 파일 드라이버(ツームストーン・パイルドライバー)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타나하시 히로시 *타점: 정수리 & 목 오카다 카즈치카의 목 공격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사용하는 선수의 몸 쪽을 바라보도록 한 상태로 몸 앞에 거꾸로 매달아 붙잡은 다음, 무릎을 꿇으면서 바닥에 정수리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1960년대 이전에 영국에서 개발되었다고 하는 기술로, 프로레슬링 계에서도 역사적으로도 사용하는 선수들이 많았던 기술이기도 합니다. 오카다는 이 기술을 2012년에 레인 메이커가 되면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목 집중 공격을 특기로 하는 스타일인데다가 목에 결정적인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기술로서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기술을 걸려는 오카다와 기술에 걸리지 않으려는 상대의 공방도 매번 볼거리인데, 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