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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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라돌 Jr. 대 프린스 데빗 (2012년 7월 2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CMLL 인정 NWA 세계 히스토릭 미들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2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CMLL의 타이틀인 CMLL 인정 NWA 세계 히스토릭 미들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CMLL의 보라돌 Jr.와 신일본 소속의 챔피언 프린스 데빗의 대결입니다. 보라돌 Jr.는 1981년생으로, 아버지(보라돌), 친척(스펠 팔카, 라 팔카)이 모두 루챠돌러인 루챠돌러 가문의 선수입니다. 2000년에 데뷔해 CMLL 세계 태그 챔피언, 멕시칸 내셔널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멕시칸 내셔널 트리오스 챔피언 등을 차지했고, 2008년에는 TNA의 월드 X 컵에 출전해 우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프린스 데빗은 1981년생의 아일랜드 출신의 선수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에이스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고 2012년

[GIF]K 드릴러(Kドリラー) -빅 밴 월터-

[GIF]K 드릴러(Kドリラー) -빅 밴 월터-

*피폭자: 사사키 요시히토 *타점: 정수리 & 목 2007년에는 ZERO1-MAX에서 '가챠핑(Gha-cha-pi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2012년 부터는 wXw, CZW, 대일본 프로레슬링 3단체의 '월드 트라이앵글' 제휴에 따라 대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빅 밴 월터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몸 앞에 거꾸로 매달아 붙잡은 다음, 앉으면서 정수리부터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파이어 썬더와 동형기로, 기술 모션은 자이언트 버나드(*현재는 '로드 텐사이')가 사용한 '버나 드라이버'와 비슷합니다. 위험할 정도로 가속도를 붙여 떨어트리는 느낌의 기술이라 강력함을 보는 사람에게도 확실하게 전해주는 기술로, 월터는 사사키 요시히토와의 초대 BJW 인정

[GIF]파워밤(パワーボム) -빅 밴 월터-

[GIF]파워밤(パワーボム) -빅 밴 월터-

*피폭자: 사사키 요시히토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링 위에서는 거구에 파워플한 모습 때문에 과격해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성격이 좋고 팬들의 싸인 요구나 사진 촬영에도 성심성의껏 응해주며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일면이 있는 레슬러 빅 밴 월터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허리 숙인 상대의 머리를 다리 사이에 끼워넣고 양 팔로 허리를 감싸 잡아 들어올린 후, 바닥에 내던져서 머리와 등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기술 자체의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호쾌함과 그 위력 때문에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로, 파워 파이터들에게 특히나 애용받고 있습니다. 월터의 주력 마무리 기술 중 하나로서, 확실하게 스냅을 주는 느낌으로 바닥에 떨어트린 다음 온 몸으로

[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빅 밴 월터-

[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빅 밴 월터-

*피폭자: 사사키 요시히토 *타점: 목 아일랜드 출신의 파워 파이터로, 독일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wXw의 'wXw 세계 무차별급 챔피언'을 두 번이나 지낸 빅 밴 월터의 기술입니다. 팔을 수평으로 휘둘러 상대의 목을 후려치는 타격기죠. 월터는 195cm, 150Kg의 거구에서 나오는 파워를 바탕으로 한 방 한 방 강력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데, 시합이 끝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위력을 보여줍니다. 또, 월터는 실제로는 왼손잡이라고 하는데 그럼에도 오른팔로만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약간 의외이기도 합니다. 사사키 요시히토의 설붕식 브레인 버스터를 맞고 바로 반격하는 장면 사사키 요시히토를 로프 위에 올려두고 래리어트로 공격해 떨어트리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GIF]피셔맨 버스터(フィッシャーマンバスター) -빅 밴 월터-

[GIF]피셔맨 버스터(フィッシャーマンバスター) -빅 밴 월터-

*피폭자: 사사키 요시히토 *타점: 후두부 & 목 & 등 1987년생으로 2005년에 어린 나이에 데뷔했고, 만19세이던 2007년 1월에는 '가챠핑(Gha-cha-ping)'이라는 링 네임으로 ZERO-1 MAX에서 시합을 가지며 일본 데뷔를 하기도 했던 빅 밴 월터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 본 상태에서 한쪽 팔로 목 뒤를, 반대쪽 팔로 상대의 한쪽 다리를 안아 올려 붙잡은 후, 들어올렸다가 자신이 눕는 자세로 상대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피셔맨즈 스플렉스를 응용한 던지기 기술로, 월터의 경우 장신이기 때문에 높이 들어서 떨어트리는 식으로 강한 데미지를 입힙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