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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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S.P.I & 죠나단 그리섬 대 제임스 라이딘 & 크레이그 클래식 (2012년 7월 8일. ZERO1)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8일, ZERO1에서의 시합입니다. 외국인 선수들의 태그매치로, S.P.I & 죠나단 그리섬의 경량급 팀과 제임스 라이딘 & 크레이그 클래식의 헤비급 & 경량급 팀의 대결입니다. S.P.I는 공중기를 위주로 사용하는 타입이고 그리섬은 올 라운더 적인 파이트 스타일을 보이는데, 두 선수 모두 스피드를 살려 시합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한편, 상대팀의 크레이그 클래식은 기본에 충실한 시합운영을 보이는 선수이고, 제임스 라이딘은 거구와 아마추어 레슬링 경력을 바탕으로 파워플한 시합을 펼쳐 보입니다. 주목할 점은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하는 라이딘을 상대로 S.P.I와 그리섬이 어떻게 대응하는지인데, 이들의 분전으로 얼마나 시합이

[영상]사이 료지 대 사토 코헤 (2012년 7월 8일. ZERO1)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8일, ZERO1에서의 시합입니다. 싱글매치로, 이전에 함께 태그팀 '사이토라'로 NWA 인터 콘티넨탈 태그 챔피언을 지내기도 했던 사이 료지와 사토 코헤의 대결입니다. 사이 료지는 재일 한국인 3세로(한국 이름은 '최영이'), 킥 기술을 바탕으로 한 타격전을 즐기는 선수입니다. 사토 코헤는 종합 격투기 경력이 있는 선수로, 마찬가지로 킥을 잘 사용하지만 그 외에도 장신에서 나오는 위력적인 져먼 스플렉스를 필살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차세대 ZERO1 헤비급을 이끌어 가야하는 두 선수의 대결인데, 과연 어떤 선수가 더 큰 활약을 펼치고 누가 승리를 거둘지를 주모하며 시합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뉴스]오니타 아츠시가 아케보노 복귀 전까지 ZERO 64를 맡아주겠다고 선언

[뉴스]오니타 아츠시가 아케보노 복귀 전까지 ZERO 64를 맡아주겠다고 선언

일본의 프로레슬러이자, 올해 아케보노와 전류폭파 데스매치를 펼친 오니타 아츠시가 아케보노에게 복귀 전까지 아케보노가 속한 군단인 ZERO 64를 맡아주겠다고 선언했습니다. ZERO 64는 프로레슬링 단체 ZERO1의 군단으로, 스가와라 타쿠야, 아케보노, 후지타 미네오, 이토 타카후미, 세키모토 다이스케로 구성된 팀입니다. 그 일원인 아케보노 현재 폐렴 증상으로 요양 때문에 결장 중이고, ZERO1의 세계 헤비급 타이틀도 반납했는데 그를 상대했던 오니타는 "아케보노 선수, 우선 퇴원 축하한다. 넌 의사가 말린다고해도 이미 트레이닝을 시작하고 있겠지? 뭐 너무 서둘지 말라고. 그보다 여기서 원래 컨디션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리벤지를 해야 할 내가 곤란해. 나하고의 약속을 꼭 지켜줘야겠는데. 그걸 위해서

[뉴스]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REINAxWORLD가 미국 볼티모어에서 처녀 흥행을 개최

[뉴스]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REINAxWORLD가 미국 볼티모어에서 처녀 흥행을 개최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REINAxWORLD가 미국 볼티모어에서 처녀 흥행을 개최한다는 소식입니다. REINAxWORLD는 이전에 REINA 여자 프로레슬링이라는 단체명이었으나 올해 5월에 단체를 해산하면서 이름을 REINAxWORLD로 고치고 흥행 회사로 성격을 바꾸었는데, 이렇게 다시 프로레슬링 단체로서 부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첫 흥행은 10월 6일(현지 시각), 미국 매릴랜드 주 볼티모어 두반 아레나에서 개최되고, 현지 단체인 RCW의 협력으로 흥행을 펼친다고 합니다. 해외의 선수들의 초청, 세계의 여러 단체에 일본 선수들 파견 등을 하며 그 이름처럼 범세계 적인 활동을 하고 있던 REINAxWORLD가 정식 단체로서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로고출처: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신예 선수들 흥행인 'NEVER'의 무차별급 타이틀을 신설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신예 선수들 흥행인 'NEVER'의 무차별급 타이틀을 신설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새로운 챔피언 벨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타이틀은 각종 단체 신예 선수들이 주체가 되는 시리즈 흥행인 'NEVER'의 무차별급 타이틀로, 신일본의 스가바야시 사장은 "젊은 선수들의 실력을 끌어올리고 더욱 힘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이 벨트를 준비했습니다."라며 타이틀 신설의 의의를 밝혔습니다. 이번 타이틀 신설에 신일본 소속으로 데뷔 7년을 맞이한 나이토 테츠야는 "NEVER는 제1회 대회부터 계속 출전해 왔던 많은 추억이 있는 대회입니다. NEVER은 전부 저와 관련되어 있고, 틀림없이 주역은 접니다. 제가 선두에 서서 NEVER로 고라쿠엔 홀, 양국국기관, 그 이상의 경기장에서 대회를 펼치고 싶습니다. 이 벨트도 IWGP 헤비급 벨트급이나 그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