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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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이사미 아시(勇脚) -코다카 이사미-

[GIF]이사미 아시(勇脚) -코다카 이사미-

*피폭자: KUSHIDA *타점: 얼굴 1981년생으로, 2002년에 KAIENTAI-DOJO에서 데뷔했고, 부상으로 단체를 떠나 여러 단체에서 FREE로서 활동하다가 현재는 유니온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 중인 코다카 이사미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향해 옆으로 스텝을 크게 밟으며 한쪽 다리를 뻗어 옆차기로 상대의 얼굴을 공격하는 기술이죠. 토라스 킥과 동형기로, 이사미는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하며 자주 이 기술을 선보입니다. 엘 제네리코에게 츠마키 히로오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발도(抜刀) -코다카 이사미-

[GIF]발도(抜刀) -코다카 이사미-

*피폭자: 미나미 히카리 *타점: 머리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유니온 프로레슬링 소속의 레슬러인 코다카 이사미의 기술입니다. 코너에 몰린 상대에게 달려들다가 상대가 다리를 들면 그 다리를 붙잡고 다리를 걸어 앉힌 다음 버즈소우 킥으로 머리 옆을 차는 기술이죠. 상대의 공격을 유도한 다음 그 반격으로 쓴다는 것이 특이한 성격의 기술로, 이 장면에서 이사미는 15살의 여성 레슬러인 미나미 히카리에게 용서 없이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요약]케니 오메가가 말한 여태까지의 자신의 인생

[요약]케니 오메가가 말한 여태까지의 자신의 인생

캐나다 출신의 프로레슬러로 일본에서는 DDT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하는 케니 오메가가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해 프로레슬링 잡지인 주간 프로레슬링의 '레슬러즈 휴먼 스토리' 코너에서 밝혔습니다. 읽어보니 재밌는 이야기라서 여기서 요약으로나마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향인 위니펙은 여름에 영상 40도, 겨울에 영하 40도의 극과 극을 달리는 기후 *아버지는 지역에서 유명한 아이스 하키 선수. 무릎 부상으로 프로가 되지는 못함 *10살 때부터 아버지가 아이스 하키를 가리켰음. 케니의 포지션은 골키퍼 *아이스 하키 실력이 뛰어나서 체육 특기생으로 대학 진학도 가능했지만 프로레슬러가 어릴 때 부터 되고 싶었음 *프로레슬링은 3~4살 때 WWF를 TV로 보면서 좋아하게 됨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귤러 외국인 선수인 타마 통가가 무기한 멕시코 원정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귤러 외국인 선수인 타마 통가가 무기한 멕시코 원정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귤러 외국인 선수 타마 통가가 무기한 멕시코 원정을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통가는 10월 10일부터 멕시코로 가서 신일본과 제휴 중인 현지의 단체 CMLL에서 활동하게 되고, 일본에 복귀하는 시기는 미정이라고 합니다. 타마 통가는 레전드 레슬러 '킹 하쿠'의 아들로, 183cm, 95Kg이지만 맨발로 시합을 하면서도 뛰어난 도약력과 신체능력을 보이는 선수입니다. 통가가 그 날렵함으로 CMLL에서 어떤 활약상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영상]퓨쳐 쇼크 대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2012년 4월 21일. PWG. DDT4 2회전)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21일, PWG의 태그 토너먼트인 'DDT4'의 2012년도 대회 2회전 시합입니다. 아담 콜 & 카일 오 라일리의 '퓨쳐 쇼크'와 플레이어 우노 & 스튜티파이의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의 대결입니다. 두 팀 모두 DDT4에는 처음 참가하는 팀이었지만 당당히 1회전을 통과해 이렇게 2회전에서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퓨쳐 쇼크는 2011년부터 ROH에서 두각을 보이며 개개인으로도 태그로도 좋은 활약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예상대로 2회전까지 올라왔습니다.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는 CHIKARA 등에서 활약을 펼친 유쾌한 태그팀으로, 다른 참가팀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 팀웍을 살리며 우승을 노리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