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GIF]져먼 스플렉스 홀드(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ホールド) -토미 엔드-

[GIF]져먼 스플렉스 홀드(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ホールド) -토미 엔드-

*피폭자: 블랙 지즈 *타점: 후두부 & 목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네덜란드 출신의 1985년생 레슬러로, 2002년에 데뷔해 wXw 등에서 활동 중인 토미 엔드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양 팔로 허리를 감싸 안고 잡은 다음, 브릿지를 취하면서 뒤로 상대를 던지고 그대로 3카운트까지 얻는 기술이죠. 역사가 오래된 기술이지만 현대 프로레슬링에서도 많이 쓰이는 인기 많은 기술로, 토미 엔드는 이 장면에서 각도는 크게 깊진 않았지만 빠른 동작으로 재빨리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풋 스탬프 테이크 다운 (가칭) -마이클 단테-

[GIF]풋 스탬프 테이크 다운 (가칭) -마이클 단테-

*피폭자: 블랙 지즈 *타점: 후두부 & 등 네덜란드 출신의 1986년생 레슬러로, 2002년에 데뷔한 경력 10년의 베테랑 마이클 단테의 기술입니다. 코너 위에 앉아서 달려오는 상대에게 발을 댄 다음, 그대로 체중을 앞으로 실어 넘어트리는 기술이죠. 단테가 2012년에 대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보여준 기술이었는데, 경량급인 블랙 지즈를 묵직하게 넘어트려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데스밸리 드라이버(デスバレードライバー) -로버트 드레이스커-

[GIF]데스밸리 드라이버(デスバレードライバー) -로버트 드레이스커-

*피폭자: 카와카미 류이치 *타점: 후두부 & 목 & 등 1989년생, 2009년 데뷔의 오스트리아 출신의 젊은 레슬러로, 독일의 wXw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로버트 드레이스커의 피니쉬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맨 다음, 옆으로 누우면서 상대를 머리 뒤부터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데스밸리 밤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개발되어 해외에는 데스밸리 드라이버라는 이름으로 전파된 기술로,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선수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드레이스커의 것은 자신의 큰 덩치와 파워를 살려 사용하는데, 특히 체격차이 때문인지 상대를 아주 강하게 바닥에 떨어트리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좋은 임팩트를 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

[GIF]코너 스플래시(コーナースプラッシュ) -로버트 드레이스커-

[GIF]코너 스플래시(コーナースプラッシュ) -로버트 드레이스커-

*피폭자: 카와카미 류이치, 세키모토 다이스케 *타점: 덮치는대로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180cm, 134Kg의 거구를 자랑하는 레슬러인 로버트 드레이스커의 기술입니다. 코너에 상대를 놓고 대각선 반대쪽 코너에서부터 뛰어들어오며 온 몸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몸집이 큰 선수들이 주로 애용하는 기술로, 사용하는 쪽과 맞는 쪽이 서로 부딫힐 때의 둔탁한 느낌의 타격감이 특징입니다. 이 장면에서 드레이스커는 코너에 카와카미와 세키모토 두 선수를 한꺼번에 놓고 사용해 묵직한 느낌을 더해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0-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0-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2012년 8월 24일에 방송된 일본의 토크쇼 프로그램 'Oh! 어떠냐 얼굴 서밋(Oh!どや顔サミット)'의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제9편입니다. 오늘도 7편의 재연 내용들이 차례 차례 본인들의 증언으로 소개되는데, 이번엔 어떤 이야기에 대해서인지 한 번 보시죠~. 카타세: 그럼 다음은 이 이야기입니다. 니시무라: '음식 주문이 적으면 분위기가 어색해진다' 니시무라: 이건 어떤 분 이야기죠? 텐류: 접니다. 니시무라: 텐류 씨군요. (헤에~...) 텐류: 국수같은걸 좀 적당히 먹고 싶은 때가 있지 않습니까? 텐류: '메밀국수만'이라고 말하면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