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Posts
5528 posts![[GIF]코너 3단 킥 (가칭) -나이토 테츠야-](https://img.zoomtrend.com/2013/12/16/d0038448_52abd4d8981b9.gif)
[GIF]코너 3단 킥 (가칭) -나이토 테츠야-
*피폭자: 다나카 마사토 *타점: 가슴 -> 다리 -> 얼굴 or 가슴 주니어 헤비급 출신으로, 헤비급으로 전향해서도 날렵함을 바탕으로 한 시합을 펼치는 나이토 테츠야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놓고 달려들면서 탑로프를 붙잡고 가슴을 차며 에이프런으로 넘어간 다음, 에이프런에서 상대의 다리를 걸어 앉히고 나서 다시 탑로프를 잡고 링 안으로 돌아오며 드롭킥으로 마무리하는 기술이죠. 나이토가 2013년부터 새롭게 사용하기 시작한 기술 중 하나로, 특기인 날렵함을 살려서 빠른 속도로 킥 3번을 순식간에 쓰는 것이 볼거리입니다. 이 콤비네이션을 처음 사용할 때 나이토는 상대의 다리를 거는 동작을 위의 장면처럼 수면차기로 사용했는데, 현재는 더 작은 동작으로 다리를 툭 걸어
![[GIF]연수베기(延髄斬り) -나이토 테츠야-](https://img.zoomtrend.com/2013/12/16/d0038448_52abda2bdf698.gif)
[GIF]연수베기(延髄斬り) -나이토 테츠야-
*피폭자: 나가타 유지 *타점: 머리 2014년 1월 4일 도쿄돔 대회인 '레슬킹덤 8'에서 IWGP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나이토 테츠야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다리를 뻗으면서 점프해 상대의 머리 뒤나 옆을 차는 킥 기술이죠. 안토니오 이노키가 개발한 킥 기술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선수들이 애용하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나이토는 2013년부터는 위의 장면처럼 상대를 앉혀놓고 저공으로 사용하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빠르고 날카로운 맛을 잘 살리는 형태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드롭킥(ドロップキック) -나이토 테츠야-](https://img.zoomtrend.com/2013/12/16/d0038448_52abd8035cf68.gif)
[GIF]드롭킥(ドロップキック) -나이토 테츠야-
*피폭자: 오카다 카즈치카 *타점: 다리 '스타 더스트 지니어스'라는 별명을 가진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레슬러 나이토 테츠야의 기술입니다. 점프하면서 양 다리를 모아 상대를 차는 킥 기술이죠. 날렵함을 특기로 삼는 나이토도 이 기술을 잘 사용하는데, 위의 장면에서는 철책에 다리를 올려놓고 달려가면서 철책과 함께 다리를 차서 데미지를 입히는 방식을 보여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오사카 프로레슬링의 '텐노잔 2013 토너먼트' 2일째 결과
일본의 오사카 지역 밀착형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연말 토너먼트 대회 '텐노잔 2013'의 2일째 대회가 어제인 12월 14일, 오사카 나스키 홀 우메다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은 토너먼트 1회전 시합 중 4시합을 포함해 전부 6시합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블랙 버팔로 & 이레이 타케시 & 오리베 카츠미 VS 콰이어트 스톰 & 타다스케 & 미하라 카즈아키 10분 48초만에 미하라가 폭격으로 오리베에게 핀 폴승 제2시합 3WAY 매치 30분 한판 승부 마츠야마 칸쥬로 VS 에벳상 VS 쿠이신보 가면
[영상]다나카 미노루 & 가네모토 코지 대 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 (2013년 9월 22일. WRESTLE-1)
이번 영상은 2013년 9월 22일, WRESTLE-1에서의 시합입니다. 태그매치로, WRESTLE-1의 주니어 헤비급의 실력파 팀들인 '주니어 스타즈(다나카 미노루 & 가네모토 코지)'와 'TEAM 246(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의 대결입니다. 두 팀은 전일본 프로레슬링 때부터 라이벌 팀으로서 여러번 대결을 펼쳐왔고, 2013년에도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걸고 명승부들을 펼쳤습니다. WRESTLE-1 탄생 직후 TEAM 246은 주니어 헤비급이지만 주니어 헤비급, 헤비급 가리지 않고 싸우겠다는 '무차별급 노선'을 선언했는데, 이 시합도 그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주니어 스타즈는 무차별급 선언 등은 하지 않고 묵묵히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데, 간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