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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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백드롭(バックドロップ) -스와마-

[GIF]백드롭(バックドロップ) -스와마-

*피폭자: 오카바야시 유지 *타점: 후두부 & 목 '넥스트 점보'라고 불리기도 했던 스와마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머리를 겨드랑이 아래에 집어넣고 양 팔로 허리를 붙잡은 다음, 뒤로 던져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스와마가 속한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레전드 레슬러인 故점보 츠루타가 필살기로 사용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실제로 스와마도 신예 시절 넥스트 점보로 불리던 것을 염두에 두고 이 기술을 필살기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시합의 마무리로는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장신을 살려 상대를 높게 들어 깊은 각도로 떨어트리는 점 때문에 시합 후반부에 결정타를 먹일 때 사용하곤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GIF]만력 굳히기 스페셜(万力固めスペシャル) -스와마-

[GIF]만력 굳히기 스페셜(万力固めスペシャル) -스와마-

*피폭자: 사나다 세이야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188cm, 120Kg의 파워 파이터인 스와마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와 서있는 채로 마주본 상태에서 양 손으로 목 뒤와 허벅지를 붙잡고 바닥에 굴린 다음, 자신은 브릿지를 하는 자세를 취하며 3카운트를 얻는 기술이죠. 스몰 팩키지 홀드를 변형시킨 롤 업 기술로, 자신의 양 손을 맞잡고 머리로 위에서 눌러 상대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는 의외의 견고함이 강점입니다. 이 기술을 처음 공개했을 때 스와마는 상대인 사나다를 거의 그로기로 만든 후 이 기술로 승리하는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

[GIF]만력 굳히기(万力固め) -스와마-

[GIF]만력 굳히기(万力固め) -스와마-

*피폭자: 오오모리 타카오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데뷔 8년차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정점의 타이틀인 삼관 헤비급 타이틀을 두 번이나 차지해 본 스와마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가 누워있는 자신에게 다가오면 양 손으로 머리와 허벅지를 붙잡아 바닥에 굴린 다음, 그 위를 누르면서 자신의 양 다리로 상대의 오른발을 붙잡아 굳혀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베테랑인 후치 마사노부의 목 굳히기(=스몰 팩키지 홀드)에서 힌트를 얻어 사용하고 있다는 기술로, 스와마가 장신의 파워 파이터이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빠르게 사용한다는 점이 예상 밖의 기습을 한다는 느낌을 주는데, 그 때문인지 핀 폴 성공률도 상당히 높습니다. 자이언트 니 드롭 후에 핀 폴에 들

[뉴스]아케보노가 30Kg 감량을 선언

[뉴스]아케보노가 30Kg 감량을 선언

급성 폐렴으로 인한 장기결장 후 11월 6일에 프로레슬링 무대 복귀를 하는 아케보노가 감량을 선언했습니다. 아케보노는 장기결장 전에는 210Kg이었지만 107Kg만큼의 근육을 남기고 180Kg까지 감량하겠다고 밝혔고, 현재도 감량 중이라 취재를 받은 날에는 196Kg을 기록 중이라고 했습니다. 감량에 대해 아케보노는 "몸을 바꾸고 싶다고 타카기 신고 선수(*DRAGON GATE 소속)와 상담을 했는데, 그가 미드브레스를 소개해 줬습니다. 몸도 마음도 변한 아케보노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히며 계획된 연습과 식단 조절, 금주로 감량 중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아케보노는 복귀전을 오니타 아츠시와의 싱글매치로 펼치게 되는데, 시합의 규칙은 오니타에게 일임하겠다고 했습니다

[뉴스]IGF의 파키스탄 흥행이 12월 5일로 확정

안토니오 이노키 회장이 이끌고 있는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IGF의 파키스탄 원정 흥행이 12월 5일로 결정되었습니다. 흥행은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육상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11월 30일에 일본을 떠나 12월 7일에 귀국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파키스탄 정부가 이슬라마바드, 라폴에서의 개최도 요청하고 있어서 예정보다 흥행 수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모든 흥행 관객 합산 10만명 이상을 노려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과연 올 여름 중국 원정에 이어서 이번엔 '평화제창'을 위해 현재 위험지구인 파키스탄 원정을 떠나는 IGF가 어떤 성과를 거두고 돌아올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