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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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프랭크 데빗 & 숀 기네스 대 스가와라 타쿠야 & 후지타 미네오 (2012년 9월 17일. ZERO1. NWA 인터내셔널 라이트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9월 17일, ZERO1에서의 시합입니다. NWA 인터내셔널 라이트 태그 타이틀 매치로, 아일랜드 출신의 도전팀인 프랭크 데빗 & 숀 기네스와 챔피언팀인 'ZERO 64'의 스가와라 타쿠야 & 후지타 미네오의 대결입니다. 도전팀의 두 선수는 '빅 행 오버즈'라는 팀 이름으로도 활동하는데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에 참가해 예선 탈락은 했지만 데빗이 번외 시합에서 후지타 미네오를 잡아내며 도전권을 얻었습니다. 챔피언팀인 ZERO 64의 스가와라 & 미네오는 기본적인 실력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반칙을 틈나는대로 구사하며 상대팀을 몰아붙이는 악역팀인데, 이들 뿐 아니라 세컨드로 함께 나오는 동료 이토 타카후미까지 개입하기 때문에 상대팀으
[영상]타카이와 타츠히토 대 죠나단 그리섬 (2012년 9월 17일. ZERO1.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 4강전)
이번 영상은 2012년 9월 17일, ZERO1의 주니어 헤비급 토너먼트 대회인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의 시합입니다. 토너먼트 4강전으로, FREE 신분으로 참가한 한국계 레슬러 타카이와 타츠히토와 미국의 죠나단 그리섬의 대결입니다. 타카이와는 ZERO1 소속으로 활동하던 2004년, 2008년에 이 대회에서 두 번 우승을 한 경험이 있고, 함께 4강에 진출한 히다카와 마찬가지로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3번 우승을 노리며 4강전까지 순조롭게 올라왔습니다. 그리섬은 162cm로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 중 가장 작은 체구지만 4강전까지 올라왔는데, 타카이와와는 반대로 기교와 공중기에 능한 타입의 선수입니다. 이 시합의 감상은 그야말로 '일방적인 시합'인데, 파워와
[영상]호리구치 겐키 H.A.Gee.Mee!! 대 히다카 이쿠토 (2012년 9월 17일. ZERO1.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 4강전)
이번 영상은 2012년 9월 17일, ZERO1의 주니어 헤비급 토너먼트 대회인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의 시합입니다. 토너먼트 4강전으로, DRAGON GATE의 호리구치 겐키 H.A.Gee.Mee!!와 ZERO1의 히다카 이쿠토의 대결입니다. 호리구치는 첫 참가임에도 DRAGON GATE의 실력파다운 모습을 보이며 순조롭게 준결승전 까지 진출했고, 2012년에 KING OF GATE 토너먼트 우승에 이어 ZERO1의 토너먼트까지 우승하는 위업을 달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히다카는 ZERO1 소속의 선수 중 유일한 4강 생존자로, 2009년, 2010년에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3번의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겉보기엔 우습게 보이기도
![[GIF]레볼루션 밤(レボリューションボム) -죠 도링-](https://img.zoomtrend.com/2012/10/28/d0038448_508bceb0b1486.gif)
[GIF]레볼루션 밤(レボリューションボム) -죠 도링-
*피폭자: 오오모리 타카오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2007년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처음 참가해 세계 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 우승 1번, 세계 태그 타이틀 3번 획득을 했던 죠 도링의 필살기입니다. 상대를 파워밤 자세로 들어올린 후, 제자리에서 여러번 회전하다가 앉으면서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스파이럴 밤'과 동형기로, 왠만한 선수보다 큰 덩치를 자랑하는 도링이기 때문에 이 한 방으로 시합을 끝내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소야 마나부에게 사나다 세이야에게 평소보다 많은 회전을 하며 사용하는 것이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스카이 하이 밤(スカイハイボム) -죠 도링-](https://img.zoomtrend.com/2012/10/28/d0038448_508bd0885ecf7.gif)
[GIF]스카이 하이 밤(スカイハイボム) -죠 도링-
*피폭자: 오오모리 타카오 *타점: 후두부 & 등 2004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해 2007년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유학을 왔고, 현재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레귤러 외국인 선수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죠 도링의 기술입니다. 달려오는 상대의 허벅지를 양 손으로 붙잡고 회전하면서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선회식 스파인 버스터로, 195cm의 장신을 이용해 파워플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