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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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데스밸리 밤(デスバレーボム) -죠 도링-

[GIF]데스밸리 밤(デスバレーボム) -죠 도링-

*피폭자: 후나키 마사카츠 *타점: 후두부 & 목 & 등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2012년에 들어서 난동을 부리는 폭주를 보여줬지만, 2012년도 세계 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에서 스와마와 함께 팀을 짜서 출전하겠다고 선언한 죠 도링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매고 옆으로 누우며 머리부터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해외에서는 데스밸리 드라이버라고 불리는 기술로, 도링도 195cm의 장신을 살려서 강력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합의 마무리로 쓰이지는 않지만 간간히 사용하면서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 입히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

[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죠 도링-

[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죠 도링-

*피폭자: 스즈키 미노루 *타점: 목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 중인 미국출신 레슬러로, '시카고의 폭주 기관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죠 도링의 기술입니다. 상대에게 달려들면서 팔을 휘둘러 목을 가격하는 기술이죠. 도링의 주요 무기 중 하나로, 195cm, 135Kg의 대형 체구임에도 온 몸의 체중을 앞으로 쏟듯이 사용하기 때문에 한 방 한 방이 위력적입니다. 스즈키 미노루에게 다른 각도로 쓰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제2차 슈로대 OG 4차 PV 영상을 봤습니다

영상 소감이 올라와서 혹시나해서 니코니코 동화를 보니 몇 분전에 올라와서 재빨리 봤습니다. 10분 동안의 영상이었는데 사정상 음소거를 하고 봐도 화려해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볼클스가 좀 징그러운 연출의 무기를 쓰는거나 마장기신 팀의 무기들, 그리고 막판에 나온 토우마가 눈에 띄더군요. 그리고 영상을 보면 하가네가 라 기아스로 가는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스토리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음악]DDT 일본 무도관 대회 테마곡 '커다란 양파 아래에서(大きな玉ねぎの下で)'의 원곡

[음악]DDT 일본 무도관 대회 테마곡 '커다란 양파 아래에서(大きな玉ねぎの下で)'의 원곡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레슬링 관련 음악은 지난 2012년 8월 18일, 일본 무도관에서 펼쳐진 DDT 프로레슬링의 흥행 '무도관 피터팬'의 테마곡인 '커다란 양파 아래에서(大きな玉ねぎの下で)'의 원곡입니다. 이 곡은 DDT 버젼으로 새로만들어 불러졌다고 하는데, 이 곡은 1989년에 탄생한 곡이라고 합니다. 왜 이 곡이 일본 무도관 흥행에 불러졌는가 하면 이 곡에 나오는 장소가 일본 무도관이기 때문인데, 커다란 양파란 것은 바로 일본 무도관 천장 꼭대기에 있는 장식을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 무도관 천장 장식 천천히 불러지는 이 곡의 원곡의 가사는 의외로 슬픈 가사였는데, DDT 무도관 버젼은 가사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해 집니다. 가사는 다음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6-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6-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12편 13편 14편 15편 2012년 8월 24일에 방송된 일본의 토크쇼 프로그램 'Oh! 어떠냐 얼굴 서밋(Oh!どや顔サミット)'의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제16편입니다. 오늘은 탑로프에 올라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어떤 이야기인지 한 번 보시죠~. 카타세: 자, 다음은 이 이야기입니다. 니시무라: '탑로프에는 되도록 올라가고 싶지 않다!' 켄스케: 제 이야기입니다. 니시무라: (큭큭큭) 켄스케 선수! 켄스케: 뛰어내리며 공격하면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