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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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외날개의 천사(片翼の天使) -케니 오메가-

[GIF]외날개의 천사(片翼の天使) -케니 오메가-

*피폭자: 이리에 시게히로 *타점: 후두부 & 목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DDT 프로레슬링에서 KO-D 무차별급 챔피언, KO-D 태그 챔피언, KO-D 6인 태그 챔피언을 차지했고,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과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세계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케니 오메가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무등태우고 한쪽 다리만 앞으로 놓게한 다음, 그 다리와 상대의 목을 양 손으로 붙잡은채로 앉으면서 굴리듯 앞으로 떨어트려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상대의 후두부와 목에 특히 큰 데미지를 입히는 위험한 기술로, 이 기술을 맞추면 대부분의 한 방으로 시합을 끝낼 정도의 위력이 있습니다. 기술명인 외날개의 천사는 게임 '파

[GIF]3층 만들어 크로이츠 라스(三階建てクロイツ・ラス) -케니 오메가-

[GIF]3층 만들어 크로이츠 라스(三階建てクロイツ・ラス) -케니 오메가-

*피폭자: 요시히코, 남색 디노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케니 오메가가 2012년 7월 시합에서 사용한 변형의 크로이츠 라스입니다. 상대인 남색 디노 위에 요시히코를 놓은채로 함께 어깨 위에 무등태운 다음, 살짝 띄웠다가 떨어지는 디노의 허리를 양 팔로 붙잡아서 뒤로 내던지는 기술이죠. 크로이츠 라스를 두 명에게 사용하는 기술로, 요시히코가 공기인형이기 때문에 가능한 묘기같은 기술입니다. 실질적으로는 디노 한 명만이 데미지를 입는 기술이겠지만, 더욱 높은 곳에 있는 요시히코가 함께 떨어지는 모습은 의외로 상당한 박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

[GIF]설붕식 크로이츠 라스(雪崩式クロイツ・ラス) -케니 오메가-

[GIF]설붕식 크로이츠 라스(雪崩式クロイツ・ラス) -케니 오메가-

*피폭자: 이부시 코우타 *타점: 후두부 & 목 케니 오메가가 큰 시합에서 사용하는 결전병기입니다. 코너 위에서 상대를 어깨 위에 무등태운 다음, 살짝 띄운 후 양 팔로 허리를 붙잡고 져먼 스플렉스 휩으로 링 바닥에 내던지는 기술이죠. 보통은 링 위에서 사용하는 변형 져먼 스플렉스인 크로이츠 라스를 코너 위에서 사용하는 기술로, 위험한 각도로 높은 위치에서 떨어트리기 때문에 데미지가 상당한 기술입니다. 케니는 일반 크로이츠 라스를 마무리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 기술은 사용 후 다른 기술을 사용해 결정타를 먹이는 장면을 많이 보여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

[GIF]SSD(Stiner Screw Driver) -케니 오메가-

[GIF]SSD(Stiner Screw Driver) -케니 오메가-

*피폭자: 나카자와 마이클 *타점: 정수리 & 목 케니 오메가가 나카자와 마이클과 가진 라스트 맨 스탠딩 매치 때 사용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브레인 버스터 자세로 들어올린 후, 앉으면서 다리 사이에 상대를 정수리부터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스캇 스타이너가 자신의 이름을 따서 개발한 파일 드라이버 계열의 기술로, 실제로 이 기술을 맞은 하세 히로시를 앰뷸런스에 실려가게 만들 정도로 위험성이 큰 기술입니다. 케니는 이 기술은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 시합에서는 서로의 모든 것을 동원해 승리를 노린 격렬한 시합이어서 사용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

[연재]아메토크 '현재 프로레슬링이 뜨거운 연예인' -12편

[연재]아메토크 '현재 프로레슬링이 뜨거운 연예인' -12편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지난 5월 23일에 방송되었던 일본의 버라이어티 토크 프로그램 아메토크의 '현재 프로레슬링이 뜨거운 연예인' 편의 번역 열한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말 그대로 재밌는 태그팀이 소개되는데 어떤 이야기인지 한 번 보시죠~. 호토하라: 자, 다음은 하치미츠 지로 씨. 하치미츠: 오늘 다른 분들은 대부분 신일본 프로레슬링 관련을 다루셨는데 하치미츠: 저는 또다른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호토하라: 전일본! 하치미츠: 'GET WILD'라는 팀에 대해서인데요. 일동: 크핫핫핫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