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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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이 차기 타이틀 매치 일정과 리그전 개요 등을 발표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스타덤이 차기 타이틀 매치 일정과 리그전 개요 등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타이틀 매치의 일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6월 23일 신키바 1st RING 제2대 아티스트 오브 스타덤 챔피언 결정전 진출팀 결정전 20분 한판 승부 시라이 이오 & 이와타니 마유 & 이로하 타쿠미 VS 요네야마 카오리 & 호죠 카이리 & 유우히 제2대 아티스트 오브 스타덤 챔피언 결정전 30분 한판 승부 이오 팀 vs 요네야마 팀의 승리팀 VS 기무라 쿄코 & 헤일리 헤이트레드 & 크리스티나 폰 에리 (FREE) 7월 7일 신키바 1st RING 하이 스피드 타이틀 매치 30분 한판 승부 이와타니 마유 (도전자

[뉴스]코우노 마사유키도 전일본 프로레슬링 이탈을 결정

[뉴스]코우노 마사유키도 전일본 프로레슬링 이탈을 결정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이탈자가 또 한 명 나왔습니다. 이탈을 발표했던 후나키 마사카츠가 이끌던 군단 'STACK OF ARMS'의 일원인 코우노 마사유키로, 코우노는 인터뷰를 통해 "7월 1일부터 재계약 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 무토 씨를 동경해 전일본에 입단했습니다. 시라이시 씨와 무토 씨 모두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전 7월 이후 전일본과 계약하지 않겠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무토 씨가 불러주신다면 거절할 이유는 없습니다. 저에겐 무토 케이지의 존재가 아주 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코우노는 192cm의 장신을 자랑하는 선수로 2003년에 전일본에 입단했다가 2005년에 종합격투가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2009년부터는 전일본에 돌아와 활동을 하고 있었고 챔피언 카니

[영상]가네마루 요시노부 & 히라야나기 겐바 대 슈퍼 크레이지 & 릭키 말빈 (2012년 12월 9일. 프로레슬링 NOAH. GHC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12월 9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로, 도전팀인 'NO MERCY'의 가네마루 요시노부 & 히라야나기 겐바와 멕시코 출신 챔피언팀인 슈퍼 크레이지 & 릭키 말빈의 대결입니다. 슈퍼 크레이지 & 릭키 말빈은 7월에 챔피언에 오른 이후 일본과 멕시코를 넘나들며 방어를 하며 자신들 나름대로 타이틀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중입니다. 이에 타이틀 획득을 위해 도전한 것은 가네마루 & 히라야나기였는데 가네마루는 주니어 헤비급의 실력자로서 문제가 없는 선수지만 히라야나기가 팀의 구멍격인 위치이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시합에서 히라야나기는 말 그대로 몸을 날리는 활약을 보여주며 자신

[영상]아오키 아츠시 대 콘도 슈지 (2012년 11월 3일. 프로레슬링 NOAH.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11월 3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아오키 아츠시와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챔피언 콘도 슈지의 대결입니다. 아오키는 프로레슬링 NOAH의 차세대 주니어 헤비급 주자로 기대받고 있는 전 GHC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으로, 팔 집중 공격을 특기로 하는 타입의 선수입니다. 콘도는 괴력을 이용해 정면으로 상대를 부숴버리는 듯한 시합을 펼치는 선수로, 괴력이라 함은 팔을 활용하는 기술을 많이 구사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아오키와 상성이 나쁠 수 있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아오키는 난입에서 콘도의 팔을 공격하는 도발을 하였고, 이에 콘도가 어떻게 대항할지가 궁금했던 시

[GIF]크로스 슬래시 + 토페 스이시더 (가칭) -골든 러버즈 & 사사키 다이스케-

[GIF]크로스 슬래시 + 토페 스이시더 (가칭) -골든 러버즈 & 사사키 다이스케-

*피폭자: 프린스 데빗, KUSHIDA, BUSHI *타점: 덮치는대로 이부시 코우타와 케니 오메가의 태그팀 '골든 러버즈'와 사사키 다이스케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6월 대회 때 사용한 기술입니다. 골든 러버즈는 동시 플란챠 기술인 '크로스 슬래시'를, 그 사이의 중앙으로 다이스케가 토페 스이시더로 날아들어 상대 3명을 덮친 기술이었죠. 입체적이고 화려한데다가 타이밍까지 잘 맞아떨어진 명장면으로, 인디 선수들로서 메이저 단체에서도 존재감을 보인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