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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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파동권 -> 져먼 스플렉스 홀드 (가칭) -골든 러버즈-

[GIF]파동권 -> 져먼 스플렉스 홀드 (가칭) -골든 러버즈-

*피폭자: 요시히코, 남색 디노 *타점: 가슴 -> 후두부 & 목 & 3카운트를 얻는다 메이저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도 차지했었던 이부시 코우타와 케니 오메가의 태그팀 '골들 러버즈'의 합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사이에 두고 정면에서 케니가 파동권으로 밀어 치면 이부시가 날아오는 상대의 등을 붙잡고 져먼 스플렉스 홀드로 던지는 기술이죠. 두 선수의 특기 기술을 합친 연계기에 가까운 합체기로, 상대를 날리는 타이밍과 받아서 던지는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하는 기술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어시스트 문설트 프레스 (가칭) -골든 러버즈-

[GIF]어시스트 문설트 프레스 (가칭) -골든 러버즈-

*피폭자: 야스 우라노 *타점: 상체 & 3카운트를 얻는다 DDT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이부시 코우타와 케니 오메가의 태그팀 '골든 러버즈'의 합체기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코너 위에 오메가가 앉아있으면 이부시가 케니에게 달려들고 케니가 이부시의 다리를 붙잡아 돌려주면 이부시가 문설트 프레스로 덮치는 기술이죠. 혼자서도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을 둘이서 구사함으로서 더욱 화려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이 두 선수의 운동능력 등을 생각하면 손쉬울 정도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하마 료타도 전일본 프로레슬링 이탈을 선언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레슬러인 하마 료타가 전일본 이탈을 선언했습니다. 하마는 언론진을 통해 자신도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인터뷰에서는 "6월 2일 고라쿠엔 홀 시합에서 보여준 프로레슬링 LOVE 포즈와 샤이닝 위저드가 저의 모든 대답입니다. 전 말솜씨가 좋지 못하니까요. 누구보다 빨리 결론을 내려 했습니다. 팬들도 누구나 다 제가 남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았겠죠. 역시 데뷔하고 뛰어온 지난 5년 동안 도장에서 수행에 몰두하며 무토 씨 부부, 우치다 씨, 카즈 씨에게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전일본이라는 간판의 무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이전에 몸담았던 스모계는 의리와 인정으로 살아가는 세계였으니 저도 제 의리를 다하려 합니다. 파트너인 아케보노는 FREE니까 그는 그답게

[영상]사토 코헤 대 모리시마 타케시 (2012년 10월 27일. 프로레슬링 NOAH.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10월 27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ZERO1 소속의 도전자인 사토 코헤와 챔피언 모리시마 타케시의 대결입니다. 사토는 ZERO1 헤비급의 강자 중 한 명으로, 특기인 킥과 져먼 스플렉스 등을 아낌없이 구사하며 2012년 한 해동안 펼쳐진 NOAH와의 대항전에서도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리시마는 2012년 1월에 챔피언에 등극한 후 빠른 페이스로 방어전을 치루고 있고, 이번 시합에서 승리하면 역대 GHC 연간 최다 방어 기록과 타이 기록인 7차 방어를 달성하게 됩니다. 이 시합은 무엇보다도 슈퍼 헤비급끼리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모으는데, 193cm, 120Kg의 코헤와 190cm, 130

[영상]시오자키 고 & 사이토 아키토시 대 KENTA & 마이바흐 타니구치 (2012년 10월 26일. 프로레슬링 NOAH. GHC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10월 26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태그 타이틀 매치로, 도전팀인 시오자키 고 & 사이토 아키토시와 챔피언팀인 KENTA & 마이바흐 타니구치의 대결입니다. 챔피언팀인 KENTA & 마이바흐는 반체제 군단 'NO MERCY' 소속으로, TNA의 사모아 죠 & 매그너스에게 승리를 거두고 당당히 자신들의 생애 첫 헤비급 태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챔피언팀에게 가장 먼저 도전을 선언한 것이 'S.A.T'의 시오자키 & 사이토로, 사이토는 GHC 태그 챔피언과 글로벌 태그 리그 우승 경력이 여러번 있는 선수라서 위협적입니다. 하지만 시오자키는 GHC 헤비급 챔피언 경력은 있어도 아직 태그 챔피언 경력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