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故역도산의 손자인 모모타 치카라가 12월 6일에 프로레슬러로 정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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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故역도산의 손자인 모모타 치카라가 12월 6일에 프로레슬러로 정식 데뷔

[뉴스]故역도산의 손자인 모모타 치카라가 12월 6일에 프로레슬러로 정식 데뷔

한국계이자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시조인 故역도산의 손자이자 모모타 미츠오의 아들인 모모타 치카라(31세)가 12월 6일에 프로레슬러로 정식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모모타 치카라는 12월 6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지는 '역도산 서거 50년 메모리얼 흥행. 프로레슬링의 힘' 대회에서 데뷔하게 되는데, 아직 대진표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아버지인 모모타 미츠오와 태그를 맺고 링에 오를 가능성이 있고 상대로는 오리하라 마사오를 지목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치카라는 이번 대회에 대해 "앞으로 남은 넉달동안 있는 힘껏 연습하고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의욕을 밝혔고, 데뷔 때는 본명이 아닌 새로운 링 네임으로 데뷔할 것이라고 합니다. 1963년 12월 15일에 세상을 떠난 역도산의 서거 50주년 기념대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