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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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요시코 대 아이카와 유즈키 (2013년 4월 29일. 스타덤. 아이카와 유즈키 은퇴 시합)

이번 영상은 2013년 4월 29일, 스타덤에서의 시합입니다. 스타덤의 대표 선수로 활동했던 그라비아 아이돌 겸 프로레슬러 아이카와 유즈키의 은퇴시합으로, 스타덤에서 자신의 최대 라이벌이었다고 할 수 있는 요시코와 대결합니다. 아이카와는 그라비아 아이돌이 프로레슬링 계에 뛰어든다고 많은 논란을 불러왔지만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실력을 키워가며 그런 논란을 불식시켰고, 2011년과 2012년에는 여자 프로레슬링 대상 2년 연속 수상자로 꼽혔는데 이는 여자 프로레슬링 계에서 역대 최초였습니다. 이렇게 2010년부터 활동을 해왔고 스타덤을 화제의 단체로 키우는데 일등 공신을 했던 그녀는 원래 몇 년 뛰지 못할 것을 알고 선수 생활을 했고, 허리에도 이상이 생겨서 이렇게 은퇴를 결

[GIF]러시안 스타 프레스(ロスアンスタープレス) -알렉스 코즐로프-

[GIF]러시안 스타 프레스(ロスアンスタープレス) -알렉스 코즐로프-

*피폭자: 타구치 류스케 *타점: 상체 & 3카운트를 얻는다 알렉스 코즐로프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눕혀놓은 상대를 보는 상태로 코너 위에 올라선 다음, 앞으로 뛰어내리면서 몸을 뒤로 회전시키고 그대로 상대를 덮치는 기술이죠. 슈팅스타 프레스와 같은 기술로, 코즐로프의 것은 낮은 궤도로 회전하면서 덮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코즐로프에게 있어선 비장의 기술로, 일본 무대에서는 2012년에 처음 등장했음에도 1년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껴두었다가 2013년에 처음 사용하며 자신의 새로운 피니쉬 기술로서의 위상을 다졌습니다. 타이치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GIF]러시안 스트라이크(ロシアン・ストライク) -알렉스 코즐로프-

[GIF]러시안 스트라이크(ロシアン・ストライク) -알렉스 코즐로프-

*피폭자: TAKA 미치노쿠 *타점: 얼굴 알렉스 코즐로프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코너에서 서 있다가 링 중앙으로 나오면서 몸을 한바퀴 회전한 다음, 그 원심력을 실어 상대의 얼굴을 팔꿈치로 가격하는 기술이죠. 롤링 엘보 계열의 기술로, 보통 롤링 엘보는 제자리에서 회전하면서 사용하지만 이 기술은 앞으로 나오는 힘까지 실어서 더욱 위력을 늘렸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상대가 눈치챌 정도의 빈틈도 있기 때문에 성공률은 중간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사키 다이스케에게 타카하시 히로무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알젠틴 코스터 (가칭) -알렉스 코즐로프-

[GIF]알젠틴 코스터 (가칭) -알렉스 코즐로프-

*피폭자: 타구치 류스케 *타점: 얼굴 & 전면부 알렉스 코즐로프가 2013년 봄부터 새롭게 사용하기 시작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알젠틴 백 브레이커로 어깨 위에 들쳐맨 다음, 옆쪽에 얼굴과 전면부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페이스 버스터 계열의 기술이죠.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사사키 요시히토가 사용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기술인데, 코즐로프는 간혹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든 상태에서 사용하며 힘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KUSHIDA를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었다가 알젠틴 백 브레이커 자세로 바꿔잡고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앙케이트 번역]현재의 프로레슬링 계에 인디와 메이저의 경계는 있는가?

일본의 프로레슬링 잡지 '주간 프로레슬링'의 1704호를 보니 재밌는 주제의 독자 앙케이트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프로레슬링 계에 인디와 메이저의 경계는 있는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 결과였는데, 결과와 그 이유와 의견을 적은 것들이 인상깊어서 한 번 번역해 봤습니다. 어떤 결과와 의견들이 나왔는지 한 번 보시죠~. 있다: 448표 (65%) 없다: 243표 (35%) *단체의 인기와 지명도에서 메이저와 인디의 견계선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헤비급 선수층의 차이가 메이저와 인디의 경계선이라고 생각한다. 메이저라고 불리는 신일본, 전일본은 헤비급 선수층이 충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