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케이트 번역]현재의 프로레슬링 계에 인디와 메이저의 경계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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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이트 번역]현재의 프로레슬링 계에 인디와 메이저의 경계는 있는가?

일본의 프로레슬링 잡지 '주간 프로레슬링'의 1704호를 보니 재밌는 주제의 독자 앙케이트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프로레슬링 계에 인디와 메이저의 경계는 있는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 결과였는데, 결과와 그 이유와 의견을 적은 것들이 인상깊어서 한 번 번역해 봤습니다. 어떤 결과와 의견들이 나왔는지 한 번 보시죠~. 있다: 448표 (65%) 없다: 243표 (35%) *단체의 인기와 지명도에서 메이저와 인디의 견계선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헤비급 선수층의 차이가 메이저와 인디의 경계선이라고 생각한다. 메이저라고 불리는 신일본, 전일본은 헤비급 선수층이 충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