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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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헬 불도저(ヘルズブルドーザー) -포에버 훌리건즈-](https://img.zoomtrend.com/2013/10/07/d0038448_5244de9d9eb88.gif)
[GIF]헬 불도저(ヘルズブルドーザー) -포에버 훌리건즈-
*피폭자: KUSHIDA *타점: 가슴 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즐로프의 태그팀 '포에버 훌리건즈'의 합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고 반대쪽 코너에서 코즐로프가 로메로를 들고 달려가면 로메로가 무릎을 앞으로 세워 상대와 부딫히는 기술이죠. 로메로의 무릎에 코즐로프가 가속도를 붙이는 스타일의 재밌는 합체기로, 로메로는 데이비 리챠즈와의 태그 때도 이 기술을 사용했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시라이시 오너가 블로그를 개설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오너를 맡고있는 시라이시 노부오 오너가 블로그(http://ameblo.jp/alljpprowrestlingowner/)를 개설했다는 소식입니다. '프로레슬링 단체의 오너가 될 정도로 프로레슬링을 사랑해 마지않는 남자의 블로그'라는 서브 타이틀을 달고 9월 30일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 현재까지 몇몇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 블로그에서 눈여겨 볼 글은 'ZERO1의 제임스 라이딘이 전일본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대회에 참가한다.'라는 소식을 전한 것이었는데, 여기서 시라이시는 어떤 팬이 '전일본에 어울리는 외국인 선수가 ZERO1에 있다. 그 이름은 라이딘이다'라고 하여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시라이시는 올해 상반기에 페이스북을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GREAT VOYAGE 2013 in YOKOHAMA vol.2 ~요코하마 전설~' 흥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10/06/d0038448_5250b3b94d7cc.jpg)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GREAT VOYAGE 2013 in YOKOHAMA vol.2 ~요코하마 전설~'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GREAT VOYAGE 2013 in YOKOHAMA vol.2 ~요코하마 전설~' 흥행이 어제인 10월 5일,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3,400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전부 9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NOAH vs. DIAMOND RING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쿠마노 히토시 VS 키타미야 미츠히로 (DIAMOND RING 소속) 8분 52초만에 키타미야가 보스턴 크랩으로 항복승 제2시합 Nonpartisan vs. NO MERCY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오가와
[영상]가네모토 코지 대 후지타 "Jr" 하야토 (2013년 6월 9일.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도호쿠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9일,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도호쿠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FREE 신분의 베테랑 도전자 가네모토 코지와 챔피언인 후지타 "Jr" 하야토의 대결입니다. 가네모토 코지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출신의 한국계 프로레슬러로, 이 당시에는 FREE 신분으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던 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 계의 강자입니다. 후지타 "Jr" 하야토는 인디 루챠 리브레 단체였던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 이질적인 존재이자 변혁의 존재가 된 선수로, 강력한 킥 기술들을 위주로 시합을 이끌어 나갑니다. 두 선수는 메이저 출신과 인디 출신이긴 하지만 킥 파이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지금까지 대결할 때마다 뜨거운 타
[영상]스펠 델핀 & 시사왕 대 울티모 드래곤 & 케센 누마지로라모 (2013년 6월 9일.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도호쿠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6월 9일,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도호쿠 태그 타이틀 매치로,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출신의 도전팀인 스펠 델핀 & 시사왕과 챔피언팀인 울티모 드래곤 & 케센 누마지로라모의 대결입니다. 스펠 델핀은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이 20년 전에 탄생했을 때의 멤버 중 한 사람으로, 1990년대 일본 프로레슬링 계의 일본식 루챠 스타일을 확립시킨 공로자 중 한 명이며 현재는 오사카 지역의 지방 의원직도 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델핀의 파트너로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사장겸 선수인 신자키 진세이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진세이가 연습 중에 부상을 당하면서 진세이의 제자이자 델핀을 따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키나와 프로레슬링에 건너가서 활약했던 시사왕이 대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