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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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엘 제네리코 대 로데릭 스트롱 (2011년 4월 2일. ROH)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2일, ROH에서의 시합입니다. 지금은 ROH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레슬러들인 엘 제네리코와 로데릭 스트롱의 싱글매치입니다. 제네리코는 1984년생, 2002년 데뷔, 스트롱은 1983년생, 2000년 데뷔라는 거의 동년배나 마찬가지인 선수들인데, 다양한 단체에서 차츰 차츰 실력와 인지도를 쌓아올려오면서 지금은 미국 인디 프로레슬링 계를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슈퍼 스타로까지 성장해 있습니다. 현재 포지션은 제네리코는 선역으로, 스트롱은 매니저 트루스 말티니를 대등한 악역인데, 시합에서도 그런 점이 나타나긴 하지만 그러면서도 서로 잘 호흡을 맞추며 제대로 된 시합을 펼친다는 것도 볼거리입니다. 승자는 누가되는지도 중요하지만,

[영상]마이클 엘긴 대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2011년 4월 2일. ROH)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2일, ROH에서의 시합입니다. ROH에서 성장 중인 악역 파워 파이터 마이클 엘긴과 ROH TV 챔피언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논 타이틀 싱글매치입니다. 전날 흥행에서 엘긴은 난입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엘 제네리코에게 핀 폴승을 거두었고, 다니엘스는 ROH 세계 타이틀에 도전했지만 챔피언 에드워즈에게 아깝게 패했습니다. 과연 악역 파워 파이터와 선역 베테랑의 시합은 어떻게 이뤄지고, 누가 어떻게 승리할지를 주목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뉴스]엘 제네리코가 DDT 프로레슬링의 노상 프로레슬링에 첫 참전

[뉴스]엘 제네리코가 DDT 프로레슬링의 노상 프로레슬링에 첫 참전

캐나다 출신의 가면 프로레슬러로, 북미 인디 프로레슬링 계에서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군림 중인 엘 제네리코가 사상 최초로 일본의 인디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의 노상 프로레슬링에 도전합니다. 노상 프로레슬링은 DDT 프로레슬링의 명물 흥행 중 하나인데, 링이나 경기장이 아닌 장소에서 그곳을 전체로 경기장 삼아 펼치는 시합 형식으로 지금까지 캠핑장, 놀이공원, 서점, 백화점, 공사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졌습니다. 제네리코는 원래 5월 4일에 고라쿠엔 홀 흥행에서 이부시 코우타의 상대로만 참전할 예정이었는데, 이런 매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꼭 참가하고 싶다고 요청해 이렇게 시합에 나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네리코가 참가하는 노상 프로레슬링 흥행은 5월 6일, 나스고원 자연학교에서 펼쳐지는데

[뉴스]ZERO1에서 아케보노 대 세키모토 다이스케의 더블 타이틀 매치가 결정

[뉴스]ZERO1에서 아케보노 대 세키모토 다이스케의 더블 타이틀 매치가 결정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ZERO1에서 아케보노와 세키모토 다이스케의 더블 타이틀 매치가 결정되었습니다. 아케보노는 ZERO1 세계 헤비급 챔피언, 세키모토 다이스케는 NWA 프리미엄 헤비급 챔피언에 올라 있는데 두 선수는 5월 16일, 도쿄 고라쿠엔 홀 흥행인 '세 세 세(勢・勢・勢)'에서 자신들의 타이틀을 걸고 60분 한판 승부로 대결합니다. 두 선수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도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둘러싸고 여러번 대결을 펼쳤는데, 과연 이번 싱글 대결에선 누가 승리해 2관 챔피언에 오를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스포츠 나비(http://sportsnavi.yahoo.co.jp)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 '2012 챔피언 카니발' 4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매년 봄에 펼치는 리그전인 '2012 챔피언 카니발'의 예선 4일째 일정이 어제인 4월 26일, 와카야마 현립 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 흥행에선 예선전이 2시합이 펼쳐졌고, 그 결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선전은 모두 30분 한판 승부) B블럭 예선전 소야 타쿠미 VS 소야 마나부 16분 24초만에 마나부가 와일드 봄버로 핀 폴승 A블럭 예선전 코우노 마사유키 VS 스와마 20분 1초만에 코우노가 자이언트 니 드롭으로 핀 폴승 이로서 현재까지의 순위 상황은 다음과 같이 되었습니다. A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