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뉴스]WNC의 임시 첫 흥행 결과

스매시의 테이스트를 이어받아 TAJIRI가 중심이 되어 탄생한 신생 일본 프로레슬링 단체 WNC(Wrestling New Classic)의 임시 첫 흥행이 어제인 4월 26일, 도쿄 신주쿠 FACE에서 펼쳐졌습니다. 60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대성황 속에서 6시합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죠쉬 오브라이언 VS 쿠로시오 지로 6분 33초만에 죠쉬가 스피어로 핀 폴승 제2시합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코다마 유스케 & 린 바이론 VS 도이 코지 & 시즈쿠 아키 12분 45초만에 린 바이론이 문설트 프레스로 도이에게 핀 폴승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글로벌 태그 리그전 2012' 8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태그 리그전인 '글로벌 태그 리그전 2012'의 8일째 일정이 어제인 4월 26일, 나고야 텔레피아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320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치뤄진 이날의 각 예선 시합 결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선전은 모두 30분 한판 승부) 제5시합 '글로벌 태그 리그전 2012' 예선전 시오자키 고 & 혼다 타몬 VS 에디 에드워즈 & 콜트 "Boom Boom" 카바나 18분 38초만에 혼다가 데드 엔드로 카바나에게 핀 폴승 제6시합 '글로벌 태그 리그전 2012' 예선전 마루후지 나오미치 & 모하메드 요네 VS

[GIF]로프 바디 슬램 (가칭) -데이브 핀레이-

[GIF]로프 바디 슬램 (가칭) -데이브 핀레이-

*피폭자: 스타 벅 *타점: 후두부 & 등 & 다리 영국연방,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주로 악역으로 활약해 온 1978년 데뷔의 베테랑 프로레슬러 데이브 핀레이의 독특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바디 슬램 준비 자세로 붙잡아 들어올린 다음, 로프를 향해 던져버리는 기술이죠. 상대의 다리가 팽팽한 로프에 떨어짐으로서 다리에 데미지를 입히고, 하반신이 접혀지기 때문에 머리 쪽도 바닥에 떨어져 데미지를 입는 던지기 기술이죠. 링의 지형지물을 이용한 기술 중 하나로, 바디 슬램의 응용임에도 더욱 강하게 인정사정 없는 느낌까지 줍니다. 같은 시합에서 스타 벅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GIF]에이프런 공격 (가칭) -데이브 핀레이-

[GIF]에이프런 공격 (가칭) -데이브 핀레이-

*피폭자: 스타 벅 *타점: 가슴팍 WCW 세계 TV 챔피언, WWE US 챔피언, SMASH 챔피언 등을 차지해 온 북 아일랜드 출신의 베테랑 데이브 핀레이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장외에 머리를 내밀게하고 에이프런에 엎드리게 한 다음, 상체를 들어올렸다가 에이프런에 강하게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핀레이의 지형지물을 이용한 공격 중 하나로, 이 기술을 쓸 때 상대를 특이하게 붙잡아 끌어오면서 자신은 장외로 빠진 다음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특징입니다. TAJIRI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숄더 클로(ショルダークロー) -데이브 핀레이-

[GIF]숄더 클로(ショルダークロー) -데이브 핀레이-

*피폭자: 스타 벅 *타점: 어깨 & 경동맥 북 아일랜드 출신으로 1990년부터 1991년까지 브리티쉬 헤비급 챔피언을 1년 동안 방어할 정도의 실력자인 데이브 핀레이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어깨 근육과 경동맥을 손가락으로 붙잡고 악력으로 압박하는 고전적 서브미션 기술이죠. 현재의 프로레슬링에서는 항복시키는 용도가 아닌 시합 중간에 페이스를 이어가고 상대의 스태미너를 소모시키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핀레이는 위의 장면에서처럼 상대가 저항할 낌새를 보이면 곧바로 이 기술을 써서 저항을 죽여버리는 용도로 사용해 보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