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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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로데릭 스트롱 대 데이비 리챠즈 (2011년 4월 1일. ROH)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1일, ROH에서의 시합입니다. 2010년 12월에 ROH 세계 타이틀 매치로 대결해 명승부를 펼쳐보인 데이비 리챠즈와 로데릭 스트롱의 싱글매치입니다. 리챠즈는 타격기와 관절기로, 스트롱은 백 브레이커를 중심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타입의 선수들인데, 그 때문에 한 번 기세를 잡으면 멈추지 않으려는 그런 면이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비슷한 타입의 두 선수는 이번에도 그런 면모를 발휘하며 대결을 펼치는데 과연 스트롱이 4개월만의 시합에서도 승리를 할지, 아니면 리챠즈가 4개월 전의 패배를 설욕할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영상]마이클 엘긴 대 엘 제네리코 (2011년 4월 1일. ROH)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1일, ROH에서의 시합입니다. 캐나다 출신 선수들 끼리의 싱글매치로, 마이클 엘긴과 엘 제네리코의 대결입니다. 마이클 엘긴은 180cm, 113Kg으로, 주짓수 경험이 있는 파워 파이터로 ROH에서 점점 자신의 이름을 알려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엘 제네리코는 2002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가면 레슬러로, 각종 인디 단체에서 활약을 펼치며 지금은 북미 인디 프로레슬링 계를 대표하는 강자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파워 파이터와 날렵한 타입의 대조적인 선수끼리의 대결인데, 이날의 오프닝 매치로서 관객들의 눈을 링으로 집중시킬 수 있을만한 퀄리티의 좋은 시합을 펼쳐보였습니다. 과연 서로의 장점을 어떻게 끌어내고 어떤 결과
![[뉴스]여성 프로레슬러 사쿠라 에미가 태국에서 '방콕 여자 프로레슬링' 설립을 준비 중](https://img.zoomtrend.com/2012/04/26/d0038448_4f98a468a7bd2.jpg)
[뉴스]여성 프로레슬러 사쿠라 에미가 태국에서 '방콕 여자 프로레슬링' 설립을 준비 중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러인 사쿠라 에미가 태국에서 '방콕 여자 프로레슬링'이라는 새로운 단체를 설립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사쿠라 에미는 지난 2012년 1월 7일을 끝으로 2006년에 자신이 설립한 단체인 아이스 리본을 퇴단했는데, 그 후 태국으로 건너가 이같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쿠라는 이번 준비에 대해 "아이스 리본을 퇴단한 후 앞으로 어떻게 할지 여러가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하고싶은 일은 여자아이들의 청춘을 프로레슬링을 통해 표현하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전국에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가 여럿 있어서 파고들 여지는 없고 해외에서 그 꿈을 쫓아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태국이라는 땅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케이블 TV에서는 아이스 리본의 시합을
![[뉴스]초대 타이거 마스크가 오니타 아츠시의 데스매치 요구를 수락](https://img.zoomtrend.com/2012/04/26/d0038448_4f989fbc87272.jpg)
[뉴스]초대 타이거 마스크가 오니타 아츠시의 데스매치 요구를 수락
리얼저팬 프로레슬링을 이끌고 있는 초대 타이거 마스크가 오니타 아츠시의 데스매치 요구를 수락했습니다. '사도' 오니타 아츠시는 5월 11일, 신주쿠 FACE에서 펼쳐지는 '오니타 아츠시 프로레슬링' 흥행의 메인 이벤트로 아무런 상의 없이 초대 타이거 마스크가 가시철선 보드 스트리트 파이트 6인 태그 데스매치에 출전한다고 선언했었는데, 이에 대해 어제인 4월 25일, 초대 타이거 마스크는 "이노키 씨와 타이거 제트 싱 씨 처럼 이런 시합도 해보고 싶습니다. 5일부터는 전성기의 몸상태로 돌아올텐데 과연 그런 나와 싸울 수 있을까? 질 것 같지 않으니 어떻게 덤비든 상관 없다."라며 이를 수락했습니다. 초대 타이거 마스크에겐 이번이 첫 데스매치 도전인데, 과연 어떤 시합을 펼칠지 궁금합니다. *사진출
![[뉴스]아이카와 유즈키가 허리를 삐는 부상을 당함](https://img.zoomtrend.com/2012/04/26/d0038448_4f988f7593f63.jpg)
[뉴스]아이카와 유즈키가 허리를 삐는 부상을 당함
그라비아 아이돌 겸 프로레슬러로, 소속 단체인 스타덤의 원더 오브 스타덤 챔피언이기도 한 아이카와 유즈키(사진 왼쪽)가 허리를 삐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아이카와는 지난 4월 22일의 신키바 1st RING 대회를 앞두고 허리를 삐는 부상을 당했고, 그 여파로 24일 ZERO1에서의 시합 후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나빠졌는데 의사로부터도 '심하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아이카와는 "벨트는 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지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 그라 레슬러(그라비아 아이돌 + 프로레슬러)로서 중심에 있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5월 3일, 고라쿠엔 홀에서 예정된 비토 요코(사진 오른쪽)와의 원더 오브 스타덤 타이틀 매치에 나설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타이틀 매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