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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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멀테이크의 선풍기 달린 마우스
이게... 이게 뭐야... 달력을 아무리 봐도 오늘이 4월 1일은 아닌데 대체 이게 무슨 바보같은 디자인... 마우스 장기간 사용시 손에 땀이 나는걸 해결한답시고 아이디어를 낸 모양인데 이건 좀 아니잖아... 선풍기는 이렇게 탈부착이 되는 모양입니다. 가격은 미화 80 달러. Tt eSPORTS: Black Element Gaming Mouse Cyclone Edition

미국 서부 여행 후기
(지도는 클릭하시면 커집니다.)약 일주일간의 미국 서부여행을 마치고 여행기도 전부 작성하였습니다. 출발지였던 샌 프란시스코 국제공항부터 종착지인 솔트 레이크 시티 국제공항까지. 약 6일동안 캘리포니아의 주요 도시부터 네바다의 사막, 와이오밍의 황무지를 보았습니다. 끝에는 미국사의 상징물과 훌륭하게 보존되고있는 대자연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총 이동 거리를 보니까 대략 3,656 km 정도를 오간 셈이 되는군요. 물론 필라델피아에서 비행기로 이동한 거리는 뺐습니다. 그 사이에 미국 서부의 여러 주 경계를 6번정도 건넌 것 같습니다. 물론 기념품도 몇가지 챙겨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준 것은 전부 제외하고 제것으로 산 것만 보니 이렇습니다. 인형뿐이네요 [...]

미국 서부 여행기 5 - 옐로스톤, 그랜드 티톤 (6월 27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한참 됐는데 이제서야 마지막날 여행기를 쓰는군요. 지난번 글에서 설명한대로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서울시의 15배나 되는 크기를 자랑합니다. 고로 하루만에 전부 보는것이 불가능했고, 마지막 날도 아침은 옐로스톤에서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옐로스톤의 서쪽 출입구 앞의 여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A"로 표시된 곳이 옐로스톤입니다. 이미 옐로스톤 첫째날에 유명한 온천류는 전부 봤죠. 그래서 둘째날엔 폭포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볼 거리가 많은 공원입니다. 사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여유롭게 옐로스톤에서 캠핑하며 보고 싶었습니다만 아쉽군요. 사진은 "톰 아저씨 포인트"라는 이름의 폭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