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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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1985 - 과거사 청산 아직도 멀었다....

남영동 1985 - 과거사 청산 아직도 멀었다....

과거사 청산.... 친일파 과거사 청산은 너무 오래된 일이니 덮어 두자고 한다..... 그런데 얼마안된 시기의 과거사들도 청산되지 않는다..... 영화는 유쾌하지 않다. 다만 무겁다. 독립운동가를 존경한다. 민주화 운동 한분도 존경한다. 그런데 이런 생 화면을 봐야만 다시 머릿속에 떠오르는 내가 싫다. 영화는 고 김근태님의 일화가 가장큰 줄기다. 그리고 이 영화는 잔혹한 고문과 구타 모두 영화를 위해서 순화했다는게 함정..... 아~ 할말이 많다 원래 영화 보고 이렇게 안떠든지 오래 됐는데.... 술마시고 싶다.

내가 살인범이다 - 그 새끼가 짜장면 던지라고 해서 던졌어~!

내가 살인범이다 - 그 새끼가 짜장면 던지라고 해서 던졌어~!

아~ 각본 정말 짜임새 있다.... 이것저것 사건의 흐름과 반전이 아주 제대로 꽉~ 짜여있다.... 대사 2개만 소개.. 그 새끼가 짜장면 던지라고 해서 던졌어~! 저 새끼가 진짜 살인범 같이 보이니까 빨리 자리에 앉아요. 각각 두 주인공이 한 대사인데.... 하나는 초반부에 하나는 후반부에..... 그런데... 저걸 들을때 느끼는 상황과 영화 끝난다음에 느끼는 상황이 다름.... 일단 아무런 정보 갖지말고 가서 보시길~~!!

Trouble With the Curve - I Said, "I'll think about it"

Trouble With the Curve - I Said, "I'll think about it"

오늘 보실분~!! 혼자 갔습니다...ㅠㅠ;; 마지막 반전은 예상했던데로...... 공부는 꼭~ 올 A를 맞을 필요는 없는겁니다..... 잘 만들어진 가족영화~~!!

박병호가 WBC 못간다니~~!!

오늘의 뉴스 박병호가 못간다니... 손아섭도 그렇긴 하지만.... 박병호가 못간다니.... 뭐.. 손아섭/이진영 이야 백업 자원이라고 생각해서... 유틸리티 따져봤을때.. 라고 하면... 잘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억지로 어떻게 이해라도 되긴 하는데... 승삽 보다는 병호가 올씨즌 더 임팩트 있었는데 말이지... 병호의 리얼 파워로 빠른공 쭉~쭉~ 넘기는거 보고 싶은데...ㅠㅠ;; 승삽은 일본애들한테 이미 파 해쳐질대로 파해쳐져서... 별 메릿도 없을텐데...ㅠㅠ;; 어차피 김태균/이대호 1루수에 지명 줄꺼면... 승삽의 밴치보다는 병호가 더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이.... 양의지야... 갑룡할배가 은퇴하면 그 자리 차지하게 될거 같긴한데... 정상호가 변수긴 한데... 암튼.. 병호가 예비

ARGO - Argo, Fuck your self~!!

ARGO - Argo, Fuck your self~!!

다큐멘터리 같은 도입부..... 심지어 오프닝에는 비오는 효과까지...ㅠㅠ;; 근데 벤 애플렉은 너무 잘생겼다...ㅠㅠ;; 수염으로 못생겨 보이게 치장했지만.. 그래도 잘 생겼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