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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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posts니들이 따꺼를 알아??
龍兄虎第 3 - 我是誰 폴리스스토리 1985 홍번구 1995 (깁스해도 그냥 찍는거다) 용형호제 2 1990 폴리스스토리 4 1996 폴리스스토리 3 1992 이게 그 유명한 헬리콥터다~~!! 미라클 1989 프로젝트 A 1984 이게 제일 미친짓이었던 시계탑이다~!! 그런데 위에건 링크가 되는데.. 이건 링크가 안되는데... 이게 진짜 NG 모음... 위에건 쫌 누락이 있... 프로젝트 A 2 1987 이건 다른 버전 밑에게 내가 봤던 일반적인 엔지... 개인적으로 성룡 쵝오의 스턴트 영화 일단 이정도.. 그런데 왜 유툽에 용형호제 1의 엔지가 없지? 머리 깨지는 그 유명한 NG가 있는데...

龍兄虎第 3 - 我是誰
따꺼가 돌아왔다~~!! 그런데 늙으셨다...ㅠㅠ;; 개인적으로 따꺼의 마지막 전성기 영화라고 생각이라고 있던 CIA(Who Am I?, 我是誰, 1998)의 주제가가 리메이크 되어서 마지막 스텝 스크롤 나올때 나오면서 엔지 나오는데... 너무 아쉬웠어..ㅠㅠ;; 진짜 엔지가 너무 약해지셨어..ㅠㅠ;; 어여 빨리 김병만 아저씨에게 엑션 영화를 만들게 해야해..ㅠㅠ;; 피에스 : 참고로 CAI의 엔지모음(저기서 나오는 노래가 이번에 막판에 편곡되서 나온다고)

The Last Stand - 뭔가 빠진듯
뭔가 빠진듯하다... 아니... 사실은 주인공만 부르스 윌리스였으면....... 고집불통이자 고생하는 보안관으로는 주지사옹은 별로 안 어울리는듯.....
베를린이 불친절해??
The Berlin File - 모두가 길을 잃는 도시 개인적으로 아~ 참 깨알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영화를 봐서..... 도대체 왜 이 영화가 불친절 한가?? 라는 의문이 빠졌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나에겐 너무도 당연한게 남에겐 새로울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들이 불친절 하다고 생각한걸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1. 베를린 일단 동독과 서독은 서로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동맹들과 수교를 했었고... 거기에 베를린은 동/서로 나눠져서... 이미 예전부터 스파이들이 많았던 곳... 그런데 장벽도 없어졌다보니.. 예전에 구축해놓은 인프라도 있으니.. 거기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생각을.... 2. 모사드 아니 이스라엘의 킹왕짱 모사드도 모르나

A Good Day to Die Hard - Die~ Die~ Die~ Die Hard~!!
고생을 진탕 해야하는데 진탕 하진 않는다... 뭐 어떠하리... 나쁜놈들 징글징글 하게 하는 맥클레인이 돌아왔는데.. (뭐 이번편에선 나쁜놈들이 징글징글하게 느끼진 않는것 같지만...) 그런데... 각본은 쫌.. 진짜.... 쫌 제대로 써보지...ㅠㅠ;; 징글징글한 불독같은 맥클레인이 아니라.. 그냥 뇌회한 형사만 남았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