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Sources

Posts

423 posts

아르헨티나 VS 프랑스

16강 종료 중간의 8강과 4강은 건너 뛰고마지막 결승에 대해서 써봐야 겠다. 깜짝 선발 출전에서 왼쪽 라인에 딱 붙어서 공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디 마리아전반전 시작하면서 아르헨티나의 활동량에 밀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모습의 프랑스 전반전만 보고 나서는 너무 쉬운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예상할 수 있었으나 후반 중반이 넘어가면서 아미 초반부터 보이는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오버페이스에 결과인 적어진 활동량점점 경기의 주도권이 프랑스쪽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이기는 경기의 흐름을 바꾸지 않는다 라는 벤투식 운영을 하는 아르헨티나의 벤치80분 81분 정신 차리기도 전에 얻어 맞은 동점 결국 교체만 더 빨랐어도 정규시간내에 마무리 했을 수 있었던 경기를연장까지 가져 갔는데... 메시 AKA G.o.a.t 그

VS 브라질

VS 포르투칼 예선이 끝나고 아래와 같은 생각을 했다. 우리에게 체력을 회복할 휴식시간이 얼마 없는데 얼마나 회복해 줄것인가?민재는 16강에 뛸 수 있을까?이재성은 나와 줄 수 있을까?나상호가 선발로 나오겠지?남은 미드필드 한자리를 황희찬이 나오겠지? 권창훈은 아니겠지?큰 정우영과 황인범, 김진수의 체력은 괜찮은가?김영권은 출전할 수 있겠지?개인적으로는 김진수와 김문환을 쉬게해주는게 좋을 듯 한데 어찌 될려나... 다행이 민재도 나오고 김영권도 나오고 이재성도 나왔다 황희찬도 다행이 나왔다.그런데 정우영 황인범 김진수의 체력은 문제 였다.이재성과 김문환은 체력적으로 구멍이 되지 않았으나나머지 인원들의 체력적인 문제로 전반 초반부터 약깐씩 틈이 보였다. 그러다나 쉽게 터진 첫골그리고 인정할수 없는 패널

16강 종료

예선 라운드 종료 일단 예상과 결과올라갈팀 예상은 모로코 스페인 빼고 모두 맞췄다 생각보다 호날두가 없는 포르투갈이 강했고브라질은 역시 더 강했다. 모로코는 분전했고 과연 8강에서도 그런 결과을 만들어 낼까?? 그럼 8강 예상일욜 경기들은 왠지모르게 모두 연장으로 갈것 같다.

VS 포르투칼

포르투칼에게 월드컵에서 2연승을 했다.한번은 피구에게 패배를 한번은 호날두 에게 패배를 2차전 끝난후에 아래와 같은 생각을 했다. 3차전에는 황희찬은 나올것인가?벤투는 당연히 이강인을 후반에 쓰겠지이재성은 나올 수 있는 상태인건가?큰 정우영도 체력 많이 털린듯 한데 계속 나올건가?김민재도 못뛰는 상황 일 것 같은데 흥민이는 86년도의 차붐을 보는것 같은 상황이다. 예상과 달리 빠른 시간의 득점을 위해서 이강인을 선발로 사용했고(브라질과 16강에는 다시 후반에 기용 할 것 같다.)이재성이 나와서 밸런스를 맞추면서 공간을 지워줬다.민재는 못나왔고 흥민이는 역시 86년 차붐과 같이 많은 견제를 받았지만차붐과 달리 한건을 해줬다. 경기를 시작하자 마자 이른 시간에 김진수가 쉽게 벗겨져서 골을 먹었다.긴패스

예선 라운드 종료

조별 라운드가 끝났다. A조 1위 맞춤 2위 틀림B조 1,2위 맞춤C조 1위 맞춤 2위 틀림D조 1위 맞춤 2위 틀림E조 1위 틀림 2위 맞춤F조 1,2위 틀림G조 1위 맞춤 2위 틀림H조 1,2위 순서 틀림 전체적으로 50% 정도 맞춘것 같은 느낌이고 F조의 흐름은 완전 의외였고, 3승 팀이 하나도 안나온 조별리그인 물고 물리다 보니 2위 팀들은 예상이 틀린 경우가 더 많았다 전체적으로 각 팀간 실력차가 많이 줄어 들어서, 실수하나 또는 약간의 운 차이로 승패가 결정 되는 경기가 많았다축구 팬 입장에서는 즐거운 경기가 많았는데반변에 우리팀을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너무 쫄깃했다. 16강 대진은 아래와 같이 되었다예상은 우리가 브라질에게 석패 하는 거지만Who knows 언제나 예상은 틀리라고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