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Posts
423 posts
Atomic Blonde - 항가항가
시대적 상황을 아는 사람이면 더 슬픔여권에 89년 노멤버 찍힐때 눈치 챌 수 있음... 늘신한 예쁜 여자의 가터펠트에 채칙이면 뭘 못하겠음~!!!
VS 이란
일단 많은 움직임과 전방 압박을 통해서 활로를 찾을려고 감독은 생각했다. 그런데 이란 수비는 황희찬을 위시한 영건들의 1:1로 뚫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월드컵에서도 전성기 메시가 있는 아르헨티나를 당대로 거의 끝까지 잠궈내는 팀이다.) 거기에 우리의 크랙인 손흥민의 컨디션은 완전 떨어져 있고.... 이란 수비에 이재성과 권창훈은 튕겨져 나가고... 뭐.. 전방 압박을 위해서 그 선수들로 끌고 가는건 무리가 없었다.... 그.런데. 고맙게도 퇴장까지 당해 주셨다... 상대편이..... 그것도 후반 초반에.... 그렇다면 바로 공격전술을 바꾸어서 뭔가 돌파구를 찾을 줄 알았는데... 심지어 거신욱을 넣고도 전술이 안바뀌더라(투입이 늦은건 둘째치고...) 일단 상대방이 퇴장 당했을대 바

V.I.P. - 복수 같지 않은 복수
영화 장면에서는 나오지 않은것 같은 스틸.... 영어 대사들이 귀에 거슬리지만... 우야뜬 있을 법한 이야기..... 그리고 시대의 흐름과 함께 흘러가는 이야기... 2013.......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 노바는 그렇게...
1편에서 외계로 날아간 우주선도 나왔으니... 이제 4편에서 돌아와서... 진짜 1편의 리메이크를 해주시는 건가?? 우야뜬 3부작으로 끝내긴 아쉬운 시저의 일대기... 그런데 69년도 원작은 뒷 시리즈로 갈수록 시작이 줄고 대충 만들었는데... 여기서 멈춰야 할까...

A Taxi Driver - 새롭지는 않지만 아픈.....
의외로 CG양이 많은 영화..... 남산 1호터널로 부터 시작해서 부터 CG가 계속 시작됨..... 거리두기를 한참 했지만... 마지막 활극은 쌩뚱 맞은...... 왜 마지막을 포기하지 못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