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이란

일단 많은 움직임과 전방 압박을 통해서 활로를 찾을려고 감독은 생각했다. 그런데 이란 수비는 황희찬을 위시한 영건들의 1:1로 뚫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월드컵에서도 전성기 메시가 있는 아르헨티나를 당대로 거의 끝까지 잠궈내는 팀이다.) 거기에 우리의 크랙인 손흥민의 컨디션은 완전 떨어져 있고.... 이란 수비에 이재성과 권창훈은 튕겨져 나가고... 뭐.. 전방 압박을 위해서 그 선수들로 끌고 가는건 무리가 없었다.... 그.런데. 고맙게도 퇴장까지 당해 주셨다... 상대편이..... 그것도 후반 초반에.... 그렇다면 바로 공격전술을 바꾸어서 뭔가 돌파구를 찾을 줄 알았는데... 심지어 거신욱을 넣고도 전술이 안바뀌더라(투입이 늦은건 둘째치고...) 일단 상대방이 퇴장 당했을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