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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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IR OF A MURDERER - 메멘토 모리
원작의 힘으로 이야기의 설정이 깊어 진듯도 한데.... 문신을 녹음기로관객과 자신을 동시에 속이는걸..... 자기가 속게되는걸로...영화속 풍광은 70년대 사회파 소설의 묘사를 옮겨 놓은듯..... 타임 머신 같은 이야기...

Naked - 그냥 그럼
결혼식 전날에 벗고 정신 차리는데.. 매일이 반복되??? 그냥 그럼..

The Hitman's Bodyguard - 좋아~ 가는거야~~!!
안전벨트는 꼭~ 메는거다~~!!!!

Midnight Runners - 그냥 즐겁게
저예산으로 잘 뽑아냈는데.... 이제 로멘틱 코메디도 한번 잘 만들어 줄 만 하지 않니???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 안경이 필요해 안경이~!!
로렐린에게 안경좀 씌워달라구~~!!! 써비스 컷이 모자람~!! 난 로렐린 보러 간거지 발레리안 보러 간게 아니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