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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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복각 오니가시마 이벤트 진행 중

[FGO] 복각 오니가시마 이벤트 진행 중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6월 18일

바로 방금 전까지 달려서 찍은 총 딜량이 대충 1.5억 전후. 전능하신 페창급 서포터님(실은 지인이자 이 뉴비의 몇 안되는 게임 내 프랜드...ㅜㅜ 감사감사)의 권능으로 어떻게 일단 여기까진 왔군요; 뭐 딱히 할게 없어서 매일 게이트나 도는 것보다는 역시 이 쪽이 더 재미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지치긴 지쳐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 콩을 쓴 상태에서 현재의 조합으로 풀 디법 + 버프(마스터 스킬 포함)를 걸고 버서커 킨토키가 보구로 찍으면 대충 180~200만 전후의 딜이 들어가고 일반 버스터 공격으로도 15-18만 정도는 딜을 넣으므로, 앞뒤의 쫄을 먼저 잡은 다음 딜은 그냥 킨토키에게 맡기고 나머지 둘은 보구에 맞고 죽을 때까지(...) 곁딜이나 해주는 방향으

[WOW] 직업 전용 탈 것(전사) 획득... 이긴 한데;

[WOW] 직업 전용 탈 것(전사) 획득... 이긴 한데;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6월 9일

어제 패치 이후 각 직업의 전용 날탈들이 관련 퀘스트와 함께 업데이트되었죠. 그래서 여러 관련 사이트도 분주했고 말이죠. 제 경우엔 아직 군단척결 대장정의 마지막 퀘스트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부서진 해변에서 악마 100마리 처치), 시간이 조금 더 걸리긴 했습니다만 뭐 그래도 별로 어렵지 않게, 본캐인 전사의 관련 퀘스트를 마무리하고 전용 탈 것을 건졌습니다. :3 퀘스트 라인은 뭐 이번 확팩의 전사 퀘스트 라인답게 그냥 단순무식. 오딘이 직접 추천(?) 해주는 도전자 네 명을 1:1로 모두 쓰러트리면 됩니다. 난이도는 마지막의 도전자가 날리는 광역 공격만 잘 피하면 어려울 건 없는 수준. 퀘스트를 끝내면 오딘이 직접 날려주는 치하의 말과 함께 전용 탈 것인 '전투군주의 피에 굶주린

[천년전쟁 아이기스] 최근의 유닛 이야기 (1)

[천년전쟁 아이기스] 최근의 유닛 이야기 (1)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5월 31일

우선은 바로 전의 수집형 이벤트 보상 유닛이었던 벨디. 캐릭터성도 재미있는 편이고, 모아야 하는 이벤트 아이템 수치도 그리 높지 않아서(대충 1200개만 모으면 코스트 하한에다 스킬레벨 9를 찍을 수 있었죠) 무난히 좋은 버전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데몬서머너 자체가 아직 연구가 좀 필요한 클래스인데다, 4차원적인 사고방식(...)을 자랑하던 본편 안에서의 전개와는 달리 떡신에서는 일러나 성격이나 그다지 매력적이지가 않아서 뭔가 이벤트가 종료되자마자 키울 의욕이 짜게 식는 느낌이었기 때문에...Orz 결국 일단 얻어만 둔채로, 키우는 건 뒤로 미뤄 놨습니다. 뭐 언젠가는 손을 대겠죠. = _=; 그리고 몇주 전, 드디어 2각 일러가 추가되었던

[FGO] ...진짜 뭔가 되는 각인가?

[FGO] ...진짜 뭔가 되는 각인가?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5월 31일

...슈텐도지 강림 이 게임을 하라고 권했던 인간들 중 하나인(한두명이 아닙니다(...)), 친한 동생 G모군이 오늘 아침에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형, 그러고 보니 이번 달 지나가서 교환기간 리셋되기 전에, 마나 프리즘 있는 거 좀 교환해두시죠? 호부로도 교환 됨다! ㅇ ㅅㅇ" 이 이야기를 듣고 아직도 존뉴비 수준인 본인은 "오 그려...? ' ㅅ'? 알려줘서 고맙!"이라고 답사를 한 후, 집에 들어오는 시간 쯤에 맞춰서 녀석의 말대로 호부로 교환을 하고(40개가 좀 넘어서, 2장이 교환 되더라구요) 정말 별 생각없이, 먹어둔 예장이나 강화하게 4성 예장이나 나오면 좋겠네... 라는 심정으로 2장을 굴렸는데 저런 물건이 나와 버렸습니다; 뜨는 거 보자마자 육성으로

[야구] 스윕패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5월 25일

- 야구라는 종목은 다른 스포츠와는 다르게 한 팀과 3연전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3연전 동안의 경기 결과는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이번 시리즈의 결과도 그렇게 만들어진 거고. 빠따들이 어떻게든 망해가던 경기를 뒤집어 줘도, 지키질 못하니 그 데미지는 점점 쌓여갈 뿐이다. 버틸 재간이 있나. 첫 게임에서 승부를 결정지었던 이우민과 번즈가 그 기세를 타고 2차전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그렇게 두 게임 모두 마지막에 안 좋은 무드로 몰렸다가 회생한 상대 팀의 좋은 분위기를 결국 감당해내질 못했다. 완전히 힘으로 처발리면서 나가 떨어진 5회말의 참상은 거기에 딸려온 보너스. - 시즌 극초반에는 어떻게든 상대적으로 우세를 보이던 타격의 힘으로 버텨왔지만, 중반으로 슬슬 돌입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