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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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posts![[야구] 홈은 머나먼 정글](https://img.zoomtrend.com/2012/11/01/b0030353_5091182bb6ac5.jpg)
[야구] 홈은 머나먼 정글
4회엔 로또의, 적시타 까방권을 날려먹는 뇌주루로 1점 손해(더불어 동점 캔슬). 7회엔 궈넥이 2게임 연속 번트 앞에서 예능 해준 걸 폭삼 연발로 보답. 9회엔 1점차 무사 3루에서 대인배 주루하다 폭삼 연발이 어게인. 시바 집 나가면 돌아오기가 싫으냐? 4점은 낼 경기를 1점으로 절약하니 뿌듯하냐? 그러니 마지막 공 좀 빠지지 않았냐고 뭐라할 거 없음. 심판 존은 경기 내내 팀을 가리지 않고 찐따같았고, 만두의 그 스윙으론 어차피 삼진임. 더불어 이전에 상대가 계속 추가점을 못 내고 빌빌대는데도 황금의 찬스 2번을 다 날려먹은 시점에서 빠따놈들은 이미 전부 전범입니다. :( 빡이 쳐서 당장은 관전평을 못 쓰겠으요(...). 그러니 내일. ㄱ
![[WOW] 와켓몬 최종 NPC 격파! ' ㅅ'!](https://img.zoomtrend.com/2012/10/30/b0030353_508e82f155e47.jpg)
[WOW] 와켓몬 최종 NPC 격파! ' ㅅ'!
판다리아의 퀘스트 NPC 6인을 다 꺾으면, 이전 대륙들에서 그랬던 것처럼 보스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름은 아키(...?!). 꽤 강하긴 했는데, 그래도 NPC 조련사들 중 최강이라는 느낌은 없었네요. 오히려 아웃랜드 최종보스인 24렙짜리 블엘이 훨씬 더 강했던 느낌. 이 쪽은 당시 주력펫의 상성 문제 때문에 어려웠던 거긴 하지만요; 어차피 레벨은 노스랜드 부터 다들 25렙을 찍어 놓고 있는만큼, 중요한 건 유닛 조합과 능력치죠. 물론 NPC들의 멍청한 펫 운용(...) 덕에 보이는 스펙에 비해선 사실 그다지 강하진 않습니다만, 워낙에 체력과 기본 능력치에서 차이가 나거든요. 예를 들어 비행형의 경우, 초기 능력치 + 종족 버프로 400 후반이나 500 초반을 찍고 있는 괴수
[야구] 코시 4차전
- 이 경기는 어제 3차전을 빼놓고는 이야기가 안 되기 때문에, 종합적인 평은 3, 4차전 합해서. - 사실 공 자체는 탈보트가 김오랄이보다 나았음. 오랄이의 경우 여전히 구속은 떨어진 그대로인데다 초반엔 한없이 높게 들어올 뿐이었으니. 하지만 승패는 반대로 나왔다는 것이... 뜬금포의 위력이 여실히 드러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실투 하나를 놓치지 않았던 박재상을 칭찬해야겠지만. 싸이는 코시 내내 삽만 푸다 한 방 쳐서 기사회생하누만. 물론 여전히 상태는 안 좋음. - 개인적으로 승부처였다고 보는 곳은 4회 말과 6회 초. - 4회에 백투백 홈런으로 인한 2점까지는 어쩔 수 없었다고 해도, 그 뒤로 이어진 3점 째는 삼성 입장에서는 반드시 막아야 하는 점수였고 박정
![[야구] 밀리고 있는 주제에 찬스도 놓치면...](https://img.zoomtrend.com/2012/10/28/b0030353_508ccbda3b86b.jpg)
[야구] 밀리고 있는 주제에 찬스도 놓치면...
이렇게 한 방에 훅 갑니다 무뇌 실책과 이해할 수 없는 투수 교체도 문제였지만, 역시 이렇게 된 근본 원인은 1,2회 찬스에서 배영구를 못 밀어냈기 때문. 정근우한테 초구에 맞고 밸런스가 흐트러진 그 시점이(심판 존도 좀 뭐시기했지만 그건 뭐 늘 말하듯 양자 공용이니(...)) 천재일우의 기회였는데, 1점 내면서 생명연장의 꿈을 이루게 해 줬지염. 최소 3점은 냈어야 해 볼만한 판에... 그런 의미에서 연속된 풍기질로 그 찬스를 날려먹은, 4번과 5번 두 놈의 목을 매달아야...
[SRW] 2차 OG 4차 PV 요약
페일 : 내가 건담이다! 강건마 : 주인공은 나거등요. 수영복 치녀가 아니... 어? 나 더 안 나옴? 볼클스 : 죽지 않아, 죽지 않아 결국 마장기신 2는 이 격변을 위한 밑밥이었단 말인가 :3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