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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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새크리파이스 91시간째
1.6월 6일에 추가된 5차 DLC에서는 추가 마물 2마리 이외에 새로운 마법사 동료 에피소드, 신 스테이지 1개 및 시스템 상 자잘한 변경점이 추가되었다.갈수록 인터페이스가 편리해진다. 2.앞으로 추가될 마물 가운데 오리지널 골격을 지닌 녀석은 더 이상 없으므로 신선한 맛은 부족하다.특히 4차 DLC는 한 시간 만에 클리어하고 두 번 다시 잡지 않았는데...5차 추가 마물 벨제부브를 잡으면 사용할 수 있는 각인 가운데 하나인 '구축의 각인 IV'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투척 강화 각인이다. 기본 +60%에 마의 팔4로 +15%...원래부터 강한 희생+투척 캐릭터의 공격력을 유지하는 한편 방어력도 보완할 수 있으니그야말로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다.처음으로 DLC 마물을 상대로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였

소울 새크리파이스 플래티넘 획득
그러하다. 리브롬의 모든 페이지를 열어야 하는 끝에서 끝까지(端から端まで)를 마지막으로 PS VITA 최초의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체험판 연동 버그가 있는 탓에 새로운 데이터를 작성 후 니뮤에 스토리를 클리어.(교신 항목을 열기 위해서)리브롬을 클릭한 뒤 고무줄로 오른쪽 스틱을 고정하고 휴대폰 좀 만지작거리고 있으니까 저절로 따졌다. 아마 PS VITA에서 플래티넘 획득이 가장 쉬운 소프트 TOP3 안에 들어갈 듯 하다.

퍼즐앤드래곤 삭제. 이 꼐임 만든 놈은 악마임.
지금까지 재미 측면에서 한 차례도 내 안의 기준을 넘어선 모바일 게임은 없었다. 예컨대 카카오톡에서 연동하는 게임의 경우 오프라인에서도 게임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유일한 메리트다.정확히는 게임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다른 방향으로 대화를 유도하는 용도.일종의 직업적 도구라 할까?물론 요즘은 애니팡이나 드래곤 플라이트 시절처럼 사람들이 한 곳으로 모이지 않아서 그러한 메리트조차 줄어들고 있다.(그나마 하던 윈드러너는 질렸고 현재 1위인 쿠키런은 재미를 못 느끼겠고...) 카톡과 연동된 게임은 그나마 나은 편인게 한 번 정도 해보기라도 한다.그런데 카톡 연동조차 되어 있지 않다면 플레이할 이유가 전혀 없다. 주변 사람들이 안 하는데 재미도 없는 게임 왜 붙잡고 있나.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이 그렇다.게임

퍼즐앤드래곤 설치함
그런데 아직도 이글루스 검색 기능이 부활하지 않았네?태그 첨부하여 글부터 올려놓고 이런저런 플레이 일지부터 읽어보련다.

토귀전 체험판 1.01 소감
1.훌륭하게 성장하고 있다. 2.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기력 소비량의 조정이다.첫번째 체험판은 답답할 정도로 기력 소비가 빨랐다.기력 소비의 개념이 아예 없는 소울 새크리파이스를 많이 하느라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어서몬스터 헌터와 갓이터도 돌려봤는데...역시 토귀전 1차 체험판이 문제였다.기력 소비량이 조정된 것만으로도 게임 플레이가 쾌적해지고 사냥 스피드가 빨라졌다. 3.제작진의 개선 노력은 간판 오니 '고우엔마'의 밸런스 조정에서도 드러난다.최초의 고우엔마는 덩치 큰 놈이 이족보행을 하는데 피격판정이 발꿈치에만 있는 황당한 녀석이었다.허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피격판정이 늘어난데다 묘하게 공격력이 강해졌기에짜증 요소는 줄어들었으면서도 난이도는 높아져 제법 즐거운 전투를 펼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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