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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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크로스 존을 플레이해야 하는데
계속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지방 거주에 인터넷 배송이라서 발매와 거의 동시에 비싼 가격으로 구입했는데가격이 반토막 나서 어떻게 처치하기도 곤란하다 ㅠㅠㅠ 브레이블리 디폴트보다 PXZ를 먼저 했어야 하는데...비타를 사기 전에 PXZ를 먼저 했어야 하는데...

소울 새크리파이스 40시간째
1.스토리 모드를 클리어. 깊고 어둡고 환상적인 시나리오와 엔딩에 대만족.최종보스 상대로는 요령을 몰라서 초반에는 여러 번 누웠다.공략 방법을 알면 간단히 격파할 수 있지만 모르면 삽질 좀 하게 됨. 2.'아발론의 요청록'은 '질시의 시대'까지 클리어.(몬헌으로 치면 집회소 5성)6성과 7성에 해당하는 '오만의 시대' '단죄의 시대' 또한 2개의 미션만 더 깨면 끝난다.문제는 8성부터인데...여기서부터 갑자기 어려워져 기억 모으기 미션에서 막 죽는다 -_-;;생명24에 마력41로 플레이 시간에 비해서 레벨은 낮은 편.(희생마법을 자주 요청해서 그렇다.)아직 갈 길이 멀다. 3.여캐 디자인과 관련해서 불만 사항이 있다면 바로 떡대. 일러스트를 보면 날씬하고 균형잡힌 체형인데 본 게임에서는 여성 캐

크리스 매스터스 쩐다
3m나 되는 나무를 뿌리채(!) 뽑아서 창문을 깬 뒤 어머니를 구출해내다니무슨 수호지에 나오는 호걸 같다 후덜덜

DOA5 + 체험판 2시간째
2002년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주변 오락실에서 DOA2를 플레이하곤 했는데 거진 10년만인듯. DOA를 직접 플레이하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1.우선 크고 아름다운 용량(2기가 이상)에 놀라게 되며 체험판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다양한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서 한번 더 놀란다.그래픽은 아쉽다는 말이 많지만 내가 보기엔 이 정도만 해도 훌륭하다.(마지막으로 플레이한 DOA는 2편임) 2.카스미-티나-남캐-남캐. 총 4명의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는데, 캐릭터 1명만 철저히 파는 사람 가운데 체험판에 주캐가 있다면 굳이 정품을 살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3.난이도는 루키-이지-노멀-하드-챔프-트루파이터-마스터-레전드의 8단계가 있다.가볍게 몸풀 샌드백이 필요해서 루키를 선택.그리고...패배했다.

소울 새크리파이스 28시간째
1.마법사 동료 4인방은 생긴건 도저히 정상이 아닌데 (솔직히 말하자면 전원이 악당처럼 생겼다)스토리는 죄다 감동 노선이라는 점이 의외이다.너무 적긴 한데 아마 DLC로 추가해줄듯.예쁜 여캐도 부탁합니다.이 게임은 다 좋은데 모에 요소가 부족해. 참고로 이 처자는 체험판에서 죽음. 2.하메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장판+뿌리 콤보를 사용해보았다.확실히 쉬워지긴 하는데...그래도 이런 건 있어야 한다고 본다.발컨 플레이어들 중에서도 헌팅 액션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까.(대표적으로 나) 3.지금까지 파티플레이에 굶주려 있었으므로 아무래도 온라인 플레이를 많이 하는데,타인의 힘을 빌리다 보니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는다.솔플만 가능한 메인 시나리오에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중이다.멀린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