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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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18화, 아스나의 활약은 이제부터
지금까지 잠시(?) 리파를 빨았습니다만 원작을 재정독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 물론 리파쨩 귀엽긴 함 ㅇㅇ 여전히 귀여운 리파였지만 초 귀여운 유이라던가 본처 아스나가 압박을 가해오자 슬슬 위험을 느꼈는지(?) 슴구하의 po노출wer을 시전한 18화였습니다. 내 의붓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잠깐 딴 얘기를 해보자면(거의 다 딴 얘기인게 함정). 밖은 더럽게 춥고 읽을 책은 없고 해서 따땃한 전기매트에 누워 소아온 3,4권을 재정독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전개일지 훤히 알게 되버렸지만(기억력이 후져서 어떤 에피소드인지 기억이 안났었음. 틀은 기억해도) 애니의 전개력과 작화력이 뒷받침이 되고 있는중이라서 그런지 전혀 재미가 떨어지지 않았네요. 오히려 더 이것저것 신경써서

안되겠구만 이거(+잡담)
하나카나고 나발이고 절원의 템페스트 포스팅 하차해야겠슴. 이거 도저히 매주 뽑아낼게 없구만. 1. 절원의 템페스트 1화가 꽤 재밌어서 본즈가 아 일 터뜨리겠구나 하고 기대했지만 점점 실망중입니다. 내가 기대하는건 이런 미적지근한 전개가 아니라고.. 물론 5화에 이르러서 원작에서도 그 수수께끼스러운 네타가 공개되긴 했지만, 진짜 내용 짜맞추는거 못하네. 본즈 왜이러져. 1화 보고 기대한 내가 잘못한건가. 시작은 했으니 끝은 봐야겠다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어떻게든 이어왔으나 이제 포기해야할 때가 온 모양입니다. 매주 감상으로 뽑아낼 내용이 없음 ㅡㅡ 정말 미스해도 너무 미스했다. 차라리 이거랑 같은 시간대에 방영하는 로보틱스 노츠나 사이코패스 하는게 훨씬 영양가 있는 포스팅이 될 것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5화, 결국은 릿카가 최고
릿카 긔엽긔. 완전 긔엽긔. 마지막의 그 스샷을 썸네일로 하려 했으나 어떤 의미론 네타가 되므로 자제함. 릿카의 귀여움이 결국은 최강이란걸 증명해주는 5화였습니다. 역시 신카는 반짝활약이었엌ㅋㅋㅋㅋㅋ 우왕ㅋ굳ㅋㅋㅋ 등장부터 우유세례 받는 신카에 비해(우유도 못 마시는 데코모리. 솔직히 어렸을 때 나도 흰우유 싫어하긴 했다) 오프닝 나오기 전부터 귀여움 폭발하는 릿카였습니다. 도오시YO. 우와아아아앙 귀여움을 참을 수가 없다? 뭐, 여튼 그런저런 느낌으로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귀여운 릿카를 마음껏 음미(?)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뭐 2차적인 문제고. 이번엔 아쉽게도 망상배틀이 없었으나(지금까지 한 화당 하나씩은 있던게 용했던거지), 릿카의 망상이 다른 의미로 구현됐던지라 불만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4화, 재밌는데 뭐가 문제지
우수에 찬 무표정이란 말이 어울리는 여캐가 있을 줄이야. 그림능력은 거의 신급ㅋ 우왕굳? 3화의 진지했던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나름 깔끔히 해결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분위기의 4화였습니다. 그보다 시이나 여러 의미로 여신.. 이게 호불호가 갈리는게 어떻게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닌데 제 입장에선 진짜 이렇게 좋은 청춘물(+러브코미디물)은 처음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애들 능력자가 좀 너무 뛰어난 감이 없잖아 있지만(게다가 둘다 여캐란 점이 반칙) 뭐 그것도 하나의 갭(?)으로 받아들이면 될 문제고. 그에 짝짜꿍하는 남캐들이 나름 평범해서 오히려 안심인 느낌(뭐가?). 나나미, 그녀는 좋은 들러리였... 으앙 얘도 평범하게 노력파인데 남주를 좋아하게 된게 실수 ㅠㅠ 미사키는 걍

마기 4화, 연백영 등장과 요괴할머니
드디어 제국쪽 등장인물, 공주님(CV 미즈키 나나) 등장. 그보다 하나카나가 맡은 캐릭은 언제쯤 나오려나. 던전 클리어 후 멀리 떨어지게 된 알라딘과 알리바바의 이야기로 진행된 4화였습니다. 특히 알라딘 위주로 진행됐죠. 알리바바는 던전에서 모은 보물로(영주도 없어졌으니) 노예들을 풀어주고 거의 영주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3일간 어떤 주지육림(?)을 거쳐왔는진 안봐도 뻔... 그보다 엘리자베슼ㅋㅋㅋ 최상의 미녀들을 모았다면섴ㅋㅋㅋ 모르지아나는 가까이 워프됐거늘 3일동안 뭐한거려나요. 알리바바한테 가기가 부끄러웠나. 알라딘은 엄청 멀리 떨어진 곳으로 워프되서(걸어서 2년이나 걸린다니) 거기서 만나게 된 일족과 어울리게 되고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뭐, 그런 느낌의 4화였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