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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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UNSC 인피니티의 함급 공개.

[헤일로]UNSC 인피니티의 함급 공개.

최근 헤일로에 등장하는 함선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헤일로 : 워플릿이 출시되어그동안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사실을 속 시원하게 밝혀주었습니다.바로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UNSC 인피니티의 함급에 관한 정보였지요.그동안엔 순양전함이다..전함이다...뭐 이런 이야기들이 무성했지만...UNSC 인피니티급 초우주모함(Supercarrier)원래 UNSC가 자랑하는 최고 등급의 주력함이 초우주모함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이치에 맞는 것 같습니다.코버넌트 전쟁 당시 UNSC가 보유한 최강의 주력함이었던 포에니급 초우주모함.하지만 인피니티 앞에선 귀요미로 변신[...]아무튼간에 확실히 정리도 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함급이라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스타 2 협동전 `미라 한 & 맷 호너`.

스타 2 협동전 `미라 한 & 맷 호너`.

레이너와 대립했던 노바는 순식간에 20살을 더 먹은 외모가 된 반면 레이너의 둘도 없는 동지였던 이들 부부는 자치령 최신 포토샵의 해택을 아낌없이 받았습니다.현장에서 구르고 구른 용병들과 자치령 최신 기술의 정점인 신형 전투순양함의 조합은 이 부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늘 그렇듯이 눈에 띄는 포인트만 이야기하자면...자치령의 제독인 만큼 함대의 가장 최신 함선을 사용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품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최신형 전투순양함인 '모이라이'급을 끌고 나왔습니다. 최신 기술이 적용된 만큼 노바의 비밀작전 당시엔 특수부대 모함으로만 소규모 배치가 됬는데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들리는 말로는 모이라이급도 아닌 다른 함급이라는 말도 들리는데 이 부분은 한번 천

[스타워즈]강습 모함의 새로운 가능성.

[스타워즈]강습 모함의 새로운 가능성.

타이파이터 4기를 적재할 수 있는 제국의 '고잔티'급 강습 모함. 빈약한 방어력과 무장으로 인해 작전 능력에 한계가 있기에 4기로서는 부족할 수도 있지만모함의 기동성이 뛰어나기에 작은 일에 주력함을 투입하는 대신 강습 항모를 몇기 보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지요. 하지만 최근 이 강습 모함의 새로운 기능이 주목받기 시작했는데...바로 AT-AT를 동시에 2대 탑재할 수 있다는 것[...]타이파이터 4기는 전황을 쉽게 바꿀 수 없겠지만, 만약 지상전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라면순간적으로 투입되는 AT-AT 2기와 그 내부에 탑승해있는 스톰 트루퍼 80명으로 충분히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보다 AT-AT가 존재감이 끝내줘서 그런지 강습 모함도 덩달아 강력해보이는 위엄[...]

깨달음을 얻은 순간.

깨달음을 얻은 순간.

1953년에 개봉한 우주전쟁은 원작에 이어 오늘날에 묘사되는 화성인 병기의 기본을 닦은 작품이기도 합니다.물론 80% 가량은 원작에서 이미 설명이 된 부분이지만 글로 읽는 것과 보여주는 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기에 이 의미는 더 크게 다가오지요.사람을 통채로 증발시켜버리는 열선과 방어막을 선보이며 당시 특수효과의 힘을 아낌없이 발휘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우주전쟁에 등장하는 화성인의 병기는 트라이포드로 고정되어 있었고,그렇기에 최초의 영상화임에도 불구하고 비행형으로만 인식되어 왔는데... 영화를 직접 봐야만 깨달을 수 있는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화성인의 병기가 앞으로 전진할때마다 지면이 조금씩 불타오르는게 보이시나요? 사실 저게 날아다니는게 아니라 사람의 눈엔 잘 보이지 않는 자력선 다리 3개가

[소녀전선]처음으로 스킨 구매.

[소녀전선]처음으로 스킨 구매.

워낙 고생해서 얻기도 했거니와 무려 유일한 철혈 스킨인 만큼 그 희소성을 감안해서 바로 질렀습니다.칸코레 시절에도 심해서함을 이런 식으로라도 얻길 바란걸 생각해보면 참 감회가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