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Posts
638 posts
한동안 접었던 소녀전선을 다시 시작한 이유
정규군 특수전사령부 충성충성..! 철혈이 사용하는 만티코어를 처음 봤을때부터 군납용인건 알고 있었기에 이후에 스토리상 군이 직접 나와도색만 바꿔서 쓰겠구나(?)싶었는데,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의외로 이름도 다르고 디자인도 깔끔하게 차별화를 잘 했네요. 진짜 이 세계관의 군용 장비는 다 마음에 듭니다. 빨리 에피소드 10이 업데이트 되기 전에 열심히 키워야겠네요[...]

야생의 땅 듀랑고.
단 한번도 공룡과 인연을 끊은 적이 없었기에 자연스럽게 개발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던 야생의 땅 듀랑고.단순히 공룡이 경험치 대상으로 나왔다면 아무런 관심을 가지지 않았겠지만 다행히(?)길들이기 기능이 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예전에 들었던 바로는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길들이기가 안된다'라고 해서 그저 절망만 가득했는데...사전등록 스크린샷을 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를 타고 있는 스샷이 있어서 바로 사전등록[...] 문제는 탑승 가능하다 해도 아무나 탈 수 있는 공룡이 아니라는 것이겠지만...

와 갑자기 생각하니까 또 개빡치네...
이걸 영화라고 만들었냐..와 씨발...이걸...이게 영화냐... 와 진짜 이걸 스타워즈라고 만들었냐고... 진짜 냉정히 판단해서 점수 정정합니다. 100점 만점에 평점 0점 줍니다. 이건 영화도 아니고 개씹쓰레기입니다.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감상.
야 니들 이딴 식으로 영화 만들려면 그냥 스타워즈 신작 내지 마.관련 함선 제품 안나와도 되니까 씨발 그냥 영화 찍지 마. 평점 100점 만점에 1점 줍니다. 그나마 이 1점은 '그 장면' 때문에 줍니다. 그 5초간의 장면은 솔직히 일어나서 박수도 치고 싶었고,만드는데 참여한 사람들 전부 한명 한명 악수해주고 싶지만 나머지가 다 말아먹네요. 그래 내가 1점은 드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