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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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시픽 림 - 진부하다니? 우린 그걸 보러간거야!
막내리기전에 간신히 퍼시픽림을 보고왔습니다. 퍼시픽림 보고나서 친구에게 추천해줬더니 다음날 내리더군요. 허허.. 녀석 어쩌겠니.. 네 인생이 그런걸.. 아무튼 그런느낌으로 퍼시픽림을 보고 왔는데.. 휘유.. 굉장하더군요. 뭐, 제 이야기를 하기전에 트위터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글을 보면 좋아요 : 영화 스케일이 쩔었어! 최고의 액션! 엄청나다! 그래도 스토리가 좀 약한 편인건 인정하지만... 이런 영화는 스토리를 보려고 있는게 아니니까... 싫어요 : 영화 스토리가 너무 구리고 진부하고 뻔했어. 뭐 그래도 액션과 스케일이 대단했던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스토리를 무시하면 안되지.. 라는 분위기가 대세던데요. 결론은 로봇과 괴수의 싸움에서 뿜어지는 싸이즈와 박력은 대단했
![RIB// 확산성 밀리언 아서(J) 메인 시나리오 번역 - 1부1장1절 [검서]](https://img.zoomtrend.com/2013/08/02/d0117416_51fa6d794714b.jpg)

영화 // 더 웹툰 : 예고살인
안 무서워! 가 아니라.. 아무튼 더 웹툰 : 예고살인입니다. 흠, 이건 시사회에서 봤었죠.. 무대인사 있는 시사회인줄 모르고 핸드폰 꺼서 가방안에 쑤셔넣었었는데 갑자기 무대인사하러 우르르 오길래 사진찍느라 허둥허둥 뭐 그건 그렇다치고 더 웹툰은 웹툰이 소재인 공포영화입니다. ... 당연한 이야기인가? 아무튼 영화를 보신분들은 대부분 저와 같은 것을 느끼셨죠? 저도 뭐 딱히 특별하게 다를 거 없는 것들을 느끼고 왔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포스팅을 끝내는 건 또 이상하니까 좀 다들 느끼셨던 거에 대한 이야기를 좀 적어보겠습니다. 뭐 짧게 짧게 적자면 영화는 처음엔 상당히 무섭습니다. 정말 인트로에 꽤 공을 들인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왁

영화// 월드워 Z
월드워 Z 입니다. 화이트 데이때 봤던 웜바디스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좀비영화군요. 음.. 개인적으로 영화보는 내내, "브래드 피트... 잘 생긴 사람 아니었던가..?"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역변한 브래드 피트의 얼굴이 신경쓰이더군요.. 뭔가 저런 얼굴을 가진 견종이 있었던 것 같던데.. 슈나우저던가..? 아무튼 갈색 털에.. 북실북실한 수염... 처진눈.. 신경쓰이더군요. 제 주변에 원작을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가 있었던 터라 원작이 되는 세계대전 Z의 내용은 얼추 들었습니다만, 원작은 영화와 많이 다른 스토리로 전개되어서 약간 안좋은 소리를 들었다죠?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무난...한가..?싶은 헐리우드 재난 영화?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좀비들은

영화// 몽타주
이전에 다른 후기에서 몇번 언급하였던 몽타주입니다. 이게... 전에 메가박스에서 밤샘영화패키지로 은근하게 위대하게와 스타트랙 더 다크니스와 함께 가장 마지막에 상영되었던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류의 묶음상영에대해서 재미있는 영화와 재미없는 영화가 같이 나온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데다가, 몽타주라는 영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그날 처음알았기때문에 별로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거.. 무슨 영화야?" "음.. 엄정화 나오고 범죄 스럴러..?" "Aㅏ... " 게다가 내 취향도 아닐 것같은데..? 란 느낌도 있었고요. 아 그런데 이거 상영끝났나요? 잘 모르겠지만 시간이 좀 지난터라 스포일러를 맘놓고 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