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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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posts우중이가 왠일로 혜자가 됐어요 ㄷㄷㄷ
신규인형 이벤트 시작하고 1시간도 안되서 다 뽑았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 조화여.... ㄷㄷㄷ 제조권은 한 150장 썼나? 그 이하였던 거 같아요. 뭐 2호기는 안 바라니까 여기서 제조 이벤트 끝냅니다. 있는 5성도 아직 다 못 키웠는데요 뭐. ^^;;;; 지난번 제조 이벤트에서 하도 욕 처먹으니까 우중이 양심이 좀 돌아온 걸까요? 이렇게 자원 안 쓰고 끝난 제조 이벤트는 처음이네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게 뭔 일이여 진짜.
대체 구글이 나한테 광고를 내보내는 기준이 뭘까...
웹사이트 보면 구글 광고 붙어 있는 곳이 많은데 요즘 저한테 표출되는 광고들이 다 뭔가 이상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거의 평생 접할 일도 없어 보이는 물건들이 자꾸 나와요. 무슨 공업용 해머, 골프 자동연습기, 낚시용품(저 골프, 낚시 싫어합니다.), 뭔지 용도도 알기 어려운 공업용 계측기나 기판, 여성복(!?!?!?!), 스쿠버 장비, 텅스텐 반지(시계도 안 차고 다니는데 반지?), 등등등. 그나마 자전거나 컴퓨터, 휴대폰은 이해가 되는데 무슨 공업용 컴프레서나 선반, 농기계, 카약, 보트 같은 게 나오는 건 이해가 안되요. 자꾸 클릭을 해 봐서 그럴까요? 광고 클릭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신기한 물건 보이면 궁금해서 클릭해 보곤 합니다. ^^;;;;; 암튼 구글이 내 뭘 보고 자꾸 이런 광고를 내보
한방에 나왔는데…
문제는 저한테 스파스가 없다는 거죠. ㅠㅠ 이거 말고 수영복 스킨인가 하나 더 있어요. 쌓여 가는 스킨들…
챔스 8강 2차전 토트넘 3:4 맨시티 (합계 4:4) 토트넘 4강 진출
원래 새벽 경기는 안 챙겨보는데 일하다가 밤새가지고(...) 그냥 보고 잠깐 눈만 붙이자 이랬는데요... 이런 미친 경기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90분 내내 긴장감 개쩌는 경기였습니다. 어떻게 시간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손흥민 두 골은 덤이구요. 결과적으로 VAR이 승부를 가린 셈이 되서 맨시티 팬들은 비디오 판정에 저주를 퍼붓고 있겠습니다. 경기 중에 VAR 판정이 두번 있었는데 둘 다 토트넘에게 유리한 판정이 나 버렸으니... 암튼 이 경기는 안 자고 본 사람들이 승자입니다. 생전 이런 경기 몇 번이나 보겠어요. 오늘 하루는 힘들겠지만 말이죠.(...)
QCY-T1s(T2c)
출근길에 라디오 들으려고 구매. 사실 커널형 이어폰 싫어해서 차이팟 사려고 하다가 평판이 워낙 좋아서 샀습니다. 에어팟도 고려를 해 봤는데 2년 지나면 배터리 수명 다되는 소모품을 20만원씩 주고 살 이유는 없다고 봐서 우리의 중궈 친구들(...) 물건으로 결정. 저는 이어폰은 어디까지나 소모품 개념으로 봅니다. 음질은 좋네요. 어디까지나 블루투스 이어폰치고는 훌륭하다는 거지만. 아주 민감한 분들이 아니면 쓸만할 겁니다. 가격대 성능비는 거의 최고? 이런 무선 이어폰은 처음 써보는데 확실히 편합니다. 줄이 없다는 게 이렇게 편할 줄이야. 페어링도 아주 빠르고 편하게 됩니다. 뚜껑 열고 꺼내면 끝. 그러나 제가 커널형 이어폰을 극혐하는 이유 또한 그대로입니다. 밖의 소리가 다 차단되서 오히려 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