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효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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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FC의 설레발 인선?
'FA컵 4강' 부천도 사령탑 바꿨다…감독-수석코치 보직 변경 주작을 날린 놈들에 정29현을 한 부천 FC 왜 뜬금없이 감독이랑 수석코치랑 바꾸는 촌극을 벌였나 했더니... 라이센스 문제 때문이더군요.만에 하나 FA컵 우승해서 AFC 챔피언스 리그 나갈 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이라는데... 어떤 분들은 '설레발 치고 있네' 라고 할 지 몰라도 대구 FC를 묵묵히 응원하는 소생의 입장에선 우리도 저런 설레발 칠 기회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 밖에 없더군요. 올해는 반드시 승격을!!! 우승까진 몰라도 부천이 FA컵 결승까지 올라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들어요. 과거 실업팀인 울산 미포조선이 결승까지 올라가는 걸 똑똑히 보았으니 말입니다. 그때 결승상대가 주작을 날린 게 발각난 놈들... 아무
![[졸장 다이모스] 15화. 빛나는 진실은 싸우는 용기 속에](https://img.zoomtrend.com/2016/10/14/f0033623_57ff7a364c9d0.jpg)
[졸장 다이모스] 15화. 빛나는 진실은 싸우는 용기 속에
이번 편은 그냥 민폐녀 변호해 주는 편입니다. "(졸병A) ㅅㅂ 크라이의 전투 데이터를 다 가르쳐 주더만."민폐녀의 행각을 두고 밤성 병사들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라이자가 입단속을 해도 에리카가 전투를 회피하니 소용이 없는... 해저성 내 CCTV로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리히텔은 깊은 한숨만 나옵니다. 예상했던 것 이상의 결단에 바르바스는 흠칫 놀랍니다. "내 동생이라도 예외는 아니닷!"제독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리히텔입니다. "저런 놈이 무슨 오빠야!"리히텔 덕분에 인간C레기 오빠가 생각난 왕녀님 입니다. 하지만 그의 심란함을 눈치 챈 라이자는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그래서 감방으로 호송 중에 패악을 부리는군요. 저렇게 계단을 구르면 ㅈㄴ 아픈 걸 넘어서 골로 갈 수 있습니다.
![[졸장 다이모스] 14화. 에리카와 다이모스, 눈물의 싸움](https://img.zoomtrend.com/2016/10/13/f0033623_57f9a9400f8e8.jpg)
[졸장 다이모스] 14화. 에리카와 다이모스, 눈물의 싸움
이번 편은 부부싸움(...)입니다. 전편에 감전을 당했던 마르가레테는 골골 거리는 중.리히텔은 이런 유모가 안스럽기만 합니다. 사정을 모르고 자신을 걱정하는 리히텔에게 내심 미안할 따름인 마르가레테. 리히텔은 아직 동생이 토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따, 딱히 에리카를 떠올린 건 아니라는!" 라이자가 마침 가출한 에리카를 잡아왔습니다. '에구머니나!'망했어요를 직감한 아줌니. 그런데 어째서인지 라이자는 리히텔에게 아무런 보고도 하지 않습니다. "(리히텔) 따, 딱히 널 기다리다 가는 건 아니라는!"동생이 오자 마자 업무를 보러 가는 리히텔. "사내쉐키가 솔직하지 못하긴!" "(마르가레테) 내가 가라고 부추겼으니 내 탓인겨." "(에리카) 나 때문에 생긴 일이니 나만 처벌하3
![[더블오, 철혈] 천사를 본 소년과 악마를 만난 소년](https://img.zoomtrend.com/2016/10/12/f0033623_57fdb8096ea97.jpg)
[더블오, 철혈] 천사를 본 소년과 악마를 만난 소년
첫화의 호평과 달리 바가지로 욕먹고 있는 철혈의 오펀스입니다. 역대 건담 주인공들 중에 찌질이나 또라이급 민폐를 보이는 이들이 꽤 있었습니다. 시조인 안문호만 해도 사소한 다툼으로 건담 타고 탈영한 전적이 있으며, 같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했던 08소대의 시로 아마다도 적군의 여자와 연애질 한다고 같은 소대원들 허파 뒤집어 놓기도 했지요. 철혈 이전에 가장 팬들에게 원성을 들었던 건 시뎅이었죠. 오펀스의 철화단도 대다수 팬들에게 까이는 실정입니다만, 실제 오펀스의 배경과 설정을 생각하면 지금 보여준 것보다 더 한 막장이라 해도 이상하진 않습니다.일단 소년병이라는 소재 때문에 같은 소재를 다뤘던 더블오와 비교가 되는데요, 오펀스 초기에 어떤 분이 리뷰하셨던 것처럼 더블오가 그나마 밝은 내용이라면 오
![[졸장 다이모스] 13화. 뛰쳐나가라 에리카, 목숨을 걸고](https://img.zoomtrend.com/2016/10/08/f0033623_57f8a35baf601.jpg)
[졸장 다이모스] 13화. 뛰쳐나가라 에리카, 목숨을 걸고
한동안 잠잠하던 에리카가 민폐력을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리니지 현질로 강화하다 칼 깨먹은 표정이군요. "직접 봤는데 꽤나 장부답드만요." 에리카의 마음도 모르고 유모는 속을 긁는 소리를 합니다. "가뜩이나 심란해 죽겠는데..." 얘 캐릭터가 민폐녀라 그래. "내 실력이면 군바리들 따돌리는 건 일도 아니여." "답답해 죽겠네, 이 아줌마 못 믿겠니?" 질질짜는 에리카가 답답했던지... 유모도 뿔이 났습니다. "(마르가레테) 내가 말려도 지지리 말 안들을 정도로 깡다구 좋은 지지배 아니었나!" 미칠 듯한 죄책감에 시달리는 에리카였습니다. 민폐 한 번이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만들었으니... "이건 이불킥으로도 도저히 해결 안되는 일인 듯..." "(키라) 지구인이 얘 아빠를 죽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