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장다이모스

포스트: 11|아이템:투장다이모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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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장 다이모스] 13화. 뛰쳐나가라 에리카, 목숨을 걸고

[졸장 다이모스] 13화. 뛰쳐나가라 에리카, 목숨을 걸고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10월 8일

한동안 잠잠하던 에리카가 민폐력을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리니지 현질로 강화하다 칼 깨먹은 표정이군요. "직접 봤는데 꽤나 장부답드만요." 에리카의 마음도 모르고 유모는 속을 긁는 소리를 합니다. "가뜩이나 심란해 죽겠는데..." 얘 캐릭터가 민폐녀라 그래. "내 실력이면 군바리들 따돌리는 건 일도 아니여." "답답해 죽겠네, 이 아줌마 못 믿겠니?" 질질짜는 에리카가 답답했던지... 유모도 뿔이 났습니다. "(마르가레테) 내가 말려도 지지리 말 안들을 정도로 깡다구 좋은 지지배 아니었나!" 미칠 듯한 죄책감에 시달리는 에리카였습니다. 민폐 한 번이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만들었으니... "이건 이불킥으로도 도저히 해결 안되는 일인 듯..." "(키라) 지구인이 얘 아빠를 죽였고,

[졸장 다이모스] 12화. 거짓된 평화는 필요 없다

[졸장 다이모스] 12화. 거짓된 평화는 필요 없다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10월 8일

다시 진지한(?) 스토리로 돌아왔습니다. 다이모빅에선 전편에 다이모스가 발리는 상황을 분석 중입니다. "(미와) 저렇게 쉽게 발리다니..." "(미와) 세금을 헛되이 쓸 셈인가?!" 이미 운동성은 풀개조 다했다는 소립니다. "근성! 근성이 부족한 게야!"구 일본군 스타일로 부르짖는 미와 장관의 말에 이즈미 박사의 반응은... "헛소리 말고 강화 파츠나 내놔! 사이코 프레임이나 ALICE 같은 걸로!" 못 믿는 미와 앞에서 카즈야는 보란 듯이 실력 발휘를 합니다.사실은 벽돌의 강도가 모자란... "(미와) 카즈야 저놈은 밤성인 편들잖아, 안 될 거야 아마." "(미와) 애ㅅㄲ가 물러터졌으니 맨날 잘 싸우다 역관광 당하지..."얄밉게도 카즈야 디스만 실컷하고 가는 미와였습니다. 미와

[졸장 다이모스] 10화. 정의의 공수를 보여 줘라

[졸장 다이모스] 10화. 정의의 공수를 보여 줘라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9월 27일

참고로 화 제목이랑 내용이랑 별로 매치가 안 됩니다.(...) 이번 화의 주역인 키토 반장입니다. 키토는 밤성인에 대한 적개심이 굉장히 강합니다.근데 말하는 거 보면 귀축영미 드립치던 구 일본군... 총검술과 정훈을 동시에 시키고 있는 키토 반장. 카즈야는 이런 강경파인 키토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류해 보지만... "이 쉬키 빨갱이 아니노..." "(카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란 말이닷!"실제로 언급되는 대사입니다. '아놔, 이 꼰대가!'카토의 강경론에 ㅂㄷㅂㄷ하는 카즈야 입니다. 처음엔 홧김에 주먹으로 해결하려 했지만... 그래도 슈로대 간판(?) 스타 답게 '설득'을 시전합니다. "빨갱이, 아니 밤성인은 다 잡아 죽여야 해!" 사실 카토 반장이 강경파인데는 이유가 있었습

[졸장 다이모스] 9화. 모성의 자부심을 건 용사

[졸장 다이모스] 9화. 모성의 자부심을 건 용사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9월 26일

오랜만에 다시 리뷰하는 다이모스입니다. 리히텔이 자신을 작전에서 제외하자 라이자는 섭섭합니다. "(리히텔) 니가 만든 거지같은 로봇들이 계속 개작살 나서 그렇잖아!" 라이자가 애원해 봅니다만 매몰차게 걷어 차 버리는 나쁜 남자 리히텔 'ㅅㅂ 밤남충이었노...'배신감과 서러움에 메갈화 기색을 보이는 라이자. 한편 리히텔의 눈에 꽂힌 무술사범 하레크는... 밤성 특수부대를 훈련시키는데 그 실력이 매우 걸출 합니다. 인정사정 안봐주는 귀신교관인지라... 특수부대원들도 매일 이모양 이꼴입니다.이렇게 강훈을 받는데 왜 카즈야와 쿄시로에게 처발리는... 리히텔은 이런 열성적인 FM교관이 좋습니다.하지만 특수부대원들에게 하레크는 개ㅅㄲ... 리히텔의 이번 작전은 암살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악역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