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р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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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posts艦これ: 애니메이션 4화 감상.
네타바레 없는 상태에서 밸리나 다른 정보 없이 쓰는 글이야. 그런 만큼 내가 잘못 본 게 있거나 하더라도 그러려니 하길 바래. 지난 3화에서 굉침이라는, 나로서는 쌍수들고 환영이지만 결과적으로 핵지뢰급 소재를 꺼낸 뒤에 따라오는 에피소드인 만큼 아무래도 논란이 존나 많을 것 같은데...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건 좀 아닌 것 같아. 일단 처음에 나가토가 등장하며 그래도 구축함 하나 내주고 작전을 성공시켰으니 된 거라고 하지만 거기에 무츠가 츳코미를 걸지. 그리고 무츠키의 상태가 이상해지고, 구축함들 수업 분위기 개판되고, 걔들 강사로 들어가는 묘코급 중순들도 상태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알고 있어. 여기까진 좋아. 키사라기 굉침 뉴스는 다 퍼졌고, 진수부의 분위기가 일단 좋지 않다는 건 전달됐어.

艦これ: 미뤄둔 사소한 퀘스트 하나 처리
운은 12에서 18로 올랐습니다. 상승폭은 랜덤이라고 들었는데 꽤 많이 뽑혔네. 어차피 대공컷인 or 대잠장비가 표준이라 마루유를 먹여 컷인장비를 들릴 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마루유 농사를 딱히 열심히 짓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기면 적당히 시마카제에 먹여서 지금 32까지 올린 상태. 왜 시마카제냐면 대사에 나오는 대로 5연장 산소어뢰를 들려주고 싶어서, 그 뿐. 출격퀘스트 멤버는 나치改2 보고를 겸해서 중순2척을 아시가라와 나치로 하고, 콩고는 첫 전함이기도 하고 초반의 주력전함. 즈이카쿠도 아카기와 함께 투톱으로 3~5해역 돌파한 초반 멤버로서 포함시켰다. (카가, 소류 나올 때 난 이미 5-2 깬 상태였으니 사실상 저 둘만으로 해역돌파 한 셈이지..) 쇼카쿠는 즈이카쿠가 가니까 따라
艦これ: 애니메이션 3화 감상
쓸까말까 하다가, 3화의 전개가 사실 예상은 했지만 많이 화제되고 있는 것 같아서. 1. 일단 전투씬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불만 없음. 1화에서 아예 제로센도 없이 항모가 나갔던 걸 생각하면 3화의 전투씬은 전체적으로 원작게임 고증에 맞는 편. 세세하게 따지자면 왜 수뢰전대에 경순이 셋씩이나 들러붙는지, 수뢰전대 2함대분을 출격시키는 해역이 대체 뭐하자는 해역인지, 공고급 순양전함 4척을 떼로 원정에 내보내는 건 뭐하자는 원정인지 (구축함이 없는 걸 보면 지원함대도 아니다. 내가 못봤나?) 등 태클질하는 게 가능이야 하겠지만 거기까지 트집을 잡는다면.. 모 학생회장의 명언을 인용할 수 밖에 없다. "미디어의 차이를 이해하자." 2. 누급이 이렇게 멋있는 줄은 몰랐다. 이새끼들 요즘 게임에서나 애니

艦これ: 중국의 칸코레 내전 업데이트
1월 19일 10:00시 시점까지 히메우타 칸코레 포럼에 제보된 정보를 모아 이전 포스트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새 글을 작성하기보다는 한 포스트에 몰아넣는 쪽이 찾아보기 편할 것 같다는 생각에.. 다만 밸리로는 두번은 안 보내지더군요. 본 글은 밸리 보고용으로 작성하고 다음 업데이트때 삭제합니다. 네이버나 깡갤로 퍼가신 분들, '불펌' 아니니 원하는 대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링크: 중국의 칸코레 내전

艦これ: 중국의 칸코레 내전
제독들을 얕보면 좃되는거야 주: 이 글은 제가 바이두를 돌아다녀 작성한 게 아니라 Himeuta KanColle Forum의 관련 스레드에서 전사한 것임을 밝힙니다. 중국에서 만든 칸코레 클론, 소위 "짱코레"에 대해서는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 이전에도 칸코레 아류작들이 만들어지긴 했지만 아예 데이터를 추출해 완전한 카피판, 즉 중국내 해적판 서버를 세운 그 게임 말이죠. 1월 7일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신규유저가 증가하는 시점에서 "짱코레"의 운영자들은 중국의 거대 IT회사인 바이두에 70만위안을 지불하고 중국의 거대 게시판인 티에바의 칸코레 게시판 관리직을 구입합니다. 이 자금은 과금으로 직접 칸무스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티에바의 칸코레 게시판은 중국에서 가장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