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ра!
Posts
379 posts
艦これ: 숙련견시원 획득
보상은 탄약/강재 각 880, 숙련견시원, 마미야 출격 (추산) 250회 이상을 넘긴 시점에서 카토리와 경순들이 노조를 결성, 총파업에 돌입한 관계로 출격 해역을 계속 바꿨어. 그리고 3-3, 3-5, 1-5, 4-3, 5-3 정말 골고루 여기저기, 총합 50회는 족히 돌다가 잠수함들이 결국 해냈어. 5-3 보급함 노드. 역시... 역시 진수부를 지탱하는 노동자는 잠수함들인 것이야. 그리고 지금 느껴지는 이 해방감과 탈력감은... ...그런데 그거랑 둘째치고, 전 포스팅에 댓글 달아준 분들 의견도 그렇고, 저도 기본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번 미니이벤트는 솔직히 말해서, 정말 악의밖에 느껴지지 않아. 신 장비의 실장과 함께 입수 퀘스트가 붙는 건 과거에도 있었지. 최근의 1식철갑탄 퀘스


艦これ: E-5 나구모기동부대 출격!
복수의 시간이다 제한 플레이를 포기하고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 편성은 갑작전에는 사용할 수 없고, 병작전이라면 이렇게까지 할 필요도 없는 방식이다. 을작전 가는 제독들은 참고해도 좋을 지도? 항전2+정규항모4로 공모서귀가 나오는 모든 패턴에서 제공권을 확보해서 공모서귀 노드에서의 대파회항률을 낮추는 거야. 총 3회만에 보스 격파에 성공. 첫 번째는 경순서희에게 시마카제가 바로 대파되어버리는 바람에 대파회항, 위 스크린샷에 찍힌 두 번째는 전함방을 거쳐오느라 이 시점에서 피해가 컸기 때문에 A승리로 끝났지만 세 번째에서 격파에 성공했다. 일단 편성과 장비를 기록해 두자면: 제1함대 (제공력 477) 후소: 46cm삼연장포 + 시제41cm삼연장포 + 1식철갑탄 + 즈이운12형 야마시로

艦これ: E-5 나카짱 팬을 그만두겠습니다
소비자원 연료 32000 - 탄약 30000 - 강재 18000 - 보키 6000 / 바케쓰 125 위험하다 다나카스, 미안하다. 내가 널 얕본 것 같다. 아무리 乙이라도 놀면서 깨게 놔둘 니놈이 아니지. 병으로 갈 걸 그랬나 생각도 드는데, 병으로 가면 훈장이 2개에서 1개로 줄잖아. 월초에 EO 돌아서 딱 4개 된 걸로 타이게이에 써버리는 바람에, 이번에 병으로 깨면 아마기 다음달이나 되어야 개장할 수 있거든.. 아직 몇 번 더 출격할 수 있을 것 같지? 하지만 지금 지원함대 키라가 다 꺼진 상태야. 키라작부터 새로 하면서 이대로 계속 도전할 멘탈이 떨어졌어. 나의 패배다. 후소, 야마시로, 비스마르크를 다시 불러오게 해줘. 회수만 더 늘리면 언젠가 기적의 한

艦これ: E-4 버닝! 발렌타인! 러브!
나 진짜 얘 싫어 일단 현재 진행중인 자체 출격제한은 E-5까지 끌고가되, 대신 E-5의 난이도를 낮추기로 했다. 을로 갈지 병으로 갈 지는 아직 생각중이지만.. 다른 것보다 지금 내 멘탈이 위험한 상태라 그냥 병으로 가서 아마기만 얻고 끝낼 지도 몰라. E-5 갑의 최종편성 본 순간 이미 글렀다고 생각했어. 특히 E-2부터 E-4까지 소비한 자원량을 생각하면 회수로 밀어붙이는 것도 한계가 있고 말이지. 야마토급의 부재가 이벤트 때만 되면 뼈저리게 느껴져. 그리고 슬슬 출격제한이 목을 조여오기 시작한 게 E-4. 일단 공략정보를 슬쩍 보니 ... 1경순 5구축 수뢰전대 편성으로 바로 E로 빠지고 3전루트가 나오는 것 같아. 일단 유다치와 시구레가 있고, 마지막까지 시라누이도 남겨둔 상태니 2차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