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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posts艦これ: 니코동 아키츠시마/이식대정 촉접검증
니코동 칸코레 업로더들 중에서 알만한 분들은 알만한 takeoff("자원의 사람", "다메콘의 사람")씨의 아키츠시마 및 이식대정 관련 검증입니다. 영상 자체를 보시는 걸 권하지만 일본어가 안 된다거나, 일본어가 되더라도 윳쿠리 보이스의 청해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주요 부분만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① 아키츠시마의 특성 치토치요甲과 비교할 때 아키츠시마의 주요 특성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속도가 "저속" - 갑표적, 대발동정 장비불가 - 수상기탑재수가 1/1/1 - 삼식소나 장비가능 - 이식대정 장비가능 현재 아키츠시마를 전선에 보내기 적합한 해역은 1-5. 폭뢰와 소나를 장비할 수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대잠공격력을 갖게 되며, 데일리 임무

艦これ: 카코라니 그게 무슨 말이오
중순들 중에 카코가 제일 레벨이 낮은데 어찌하면 좋을 것인가 아니 지금보니 마야보단 높다 괜찮아 구축함 2차개장 하면서 이런짓만 안하면 돼. 사실 운영이 뻥친 건 없지. 마지막까지 어느쪽인지 특정할 수 없는 힌트를 줘서 그렇지... 카코가 "비교적 초기형"이면 그냥 "초기형"은 대체 누구란 말야.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비교적'이 왜놈들이 단정적은 표현을 피하고 에둘러 말하고 싶을 때 붙이는 의미없는 수사 중 하나기도 하지. 그게 뭐 묘코급, 타카오급 등이랑 비교하면 얘들 전원 비교적으로 초기형이라고 해도 일단 틀린 말은 아니고, 예전 트럭이나 11호작전의 "규모"를 한/일 가릴 것 없이 유저들이 "난이도"와 연관지어 생각했던 걸 생각하면

艦これ: 6월분 5-5
지난달과 편성이 약간 바뀌었다. 맵이 맵인 만큼 편성을 바꾸는 데도 한계가 있겠지만, 어쨌건 가능한 한 약간씩이라도 매달 편성을 바꿔보고 싶다. 지난달에 처음 도전했을 때 느꼈던 긴장감은 이미 절반 이하로 줄어든 상태고, 이것도 반복하다 보면 2-5나 3-5가 그렇듯 무뎌질텐데 그나마 조금씩이라도 변화를 줘야 덜 질리지 않을까. 아, 그렇다고 다음달도 또 간다는 건 아니고. 갈 지 안 갈 지는 그때 기분 및 상황 봐서. 히요: 렛푸, 렛푸, 렛푸, 다메콘 무츠/나가토: 시제51cm연장포, 시제41cm삼연장포, 영식수상관측기, 1식철갑탄 비스마르크: 46cm삼연장포, 46cm삼연장포, 98식수상정찰기(야정), 91식철갑탄★4 히류: 텐잔12형(토모나가대), 렛푸(601공), 렛푸(601공), 사

艦これ: 매국노인증시험 -艦檢-
개요: - 각각 이급 / 리급 / 루급 / 오급 / 레급의 5단계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각 난이도별로 1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문항당 배점은 2점입니다. - 각 난이도별로 칸무스 / 장비와 시스템 / 역사적 사실 / 심해서함 / 기타에 해당하는 문제가 2문제씩 출제됩니다. - 제한시간은 총 1시간입니다. - 일정 기간 이상 정상적으로 플레이한 유저라면 60~70%정도는 무리없이 맞출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만... - 오류지적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결과 - 이급: (0~20점)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역사의식이 투철한 애국자로 이런 더러운 우익 매국게임따위로 물들지 않은 깨끗한 영혼의 보유자입니다. 루리웹이 당신을 반겨줍니다. - 리급: (22~40점) 아직

艦これ: 1-6이 나에게 빅엿을 먹였어
1. 보키 100 2. 보키 200 3. 보키 200 4. 연료 300 5. 강재 300 6. 보키 100 7. 연료 1000 - 게이지 클리어 고정치 이거 뭐야. 니들 운동장 쓰레기 줏으러 갔다왔냐. 경순을 빼고 다음달은 구축함 6척으로 그냥 돌아보기로. 분명 편성에 따른 뭔가의 난수경향이 있을 거야 (오컬트) 망할놈의 전과는 전과대로 주면서 그나마 자원도 저꼴이면 정말 수지 안 맞는다. 전과 => 랭킹상승 => 원수랭크 고정 => 연습전 트롤 증가 => 짜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