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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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가리온.

내사랑 가리온.

The Show Must Go On!|2012년 6월 1일

이것저것 정리하다 보니 예전에 가리온을 캡쳐해둔 폴더가 있었습니다. 예... 가리온이요, 가리온. 처음 캐스팅 소식 들었을 때 백ㅋㅋㅋ정ㅋㅋㅋ이라니ㅠㅠ 하고 울었었는데, 막상 본방에서 본 것은 엄청난 교태와 이쁨 귀여움으로 중무장된 청순한 백정의 모습이었으니! 순식간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윤 배우님이 연기하신)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버렸습니다. 그 다섯 손가락은 다음 기회에... 헤헤. 아무튼 유일하게 아자씨가 나온 드라마 중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이기도 하고... 유일하게222 스킵도 안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복습도 하고 했던 작품이지요. 워낙 캐릭터 비중이 높아서 그런 것도 없잖아 있었던 듯. 가리온 말고요... 크흡 아무튼 가리온이 이러쿵 저러쿵 뭐... 그렇게 되지만 않았더라

봉구 움짤 세트.

봉구 움짤 세트.

The Show Must Go On!|2012년 5월 28일

17~마지막회 캡쳐 하려다가 캡쳐하기 귀찮고 막화 다시보기 싫고() 방송사 로고 가리기 귀찮아서 그냥 움짤들로 대체해봅니다. 그 전에 세 장만. 양산 혹은 우산 쓰고 해맑은 미소. 별 의미는 없는데 옷이랑 무표정이 이뻐서.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의 파괴의 디스트로이였지만 귀여웠던 봉구의 방. 슬라이딩 + 경쾌한 발걸음 룰루랄라 여기서 어찌나 웃었는지ㅋㅋㅋ 심각한 장면인데도 저렇게 해맑은 봉구를 보면... 참... 뭐라고 해야할까... 별 의미는 없는데222 봉구 표정이 귀여워서. 마지막 부분 아주아주 살며시 미소를 짓는게 보이실겁니다... 아마도요. 카드 제조기ㅋㅋㅋ 초 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들 다 주거써! 관전포인트는 봉구의 꿀단지와 봉구를 애기 데려가듯이 안고 데려가

봉구가 아닙니다. 윤제문 배우님입니다.

봉구가 아닙니다. 윤제문 배우님입니다.

The Show Must Go On!|2012년 5월 21일

비둘기 한 마리가 안날아가서 NG ㅋㅋㅋㅋㅋ 표정변화 보세요ㅋㅋㅋㅋㅋ 비둘기의 실수 따위는 쿨하게 웃어 넘기는 아자씨. 결론은 비둘기 쳐다보는거 귀엽다구요. 시크하게 브이. 나무엑터스가 또 한건 해냈군요ㅠㅠ 다음 주가 막방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이런 보배로운 자료들 많이 좀 풀어주십사 굽신굽신.

더킹 15 & 16회.

더킹 15 & 16회.

The Show Must Go On!|2012년 5월 16일

드라마 자체는 아주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언제나처럼 봉구 하나 보는 낙으로 봅니다. 다들 인사 하는데 혼자 뻣뻣한게 귀여워서. 공주한테도 삐졌음. 아나 진짜 이런 얘기 하면 안될 것 같지만 이미 많이 해왔으니... 아자씨 새침한 표정이 정말 일품입니다. 아빠랑 같이 뽀로로 보는 봉구 어린이. 해맑은 미소 그런데 대사는 뿜ㅋㅋㅋㅋㅋ 비틀즈에 이은 썩은과자ㅋㅋㅋㅋㅋ 근데 왜이렇게 귀여워요 으아아 뚝. ...? 아나 근위대장 진짜 자는 캡처가 빠지면 섭하지요. 아니나 다를까 또 찍혀주신... 아아 보타이... 저런 보타이도 있나요 아아... 레알 귀여우다. 이번 독대 씬은 봉구봉구의 승ㅋ 근데 게걸음ㅋㅋㅋㅋㅋ 이거 뭐야 의도한거야 아님 탁자가 너무 큰거얔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귀욤해서 움짤로

마이더스 성준찡 분량을 복습해보았습니다.

마이더스 성준찡 분량을 복습해보았습니다.

The Show Must Go On!|2012년 5월 11일

더킹 보다가 짜증 + 지루해서 말이지요. 외장하드에 묵혀놓은 편집본을 틀었는데... 성준찡이... 봉구를 보다 보니까 이건 뭐 천사가 따로없네요 ㅇ<-< 그렇다고 봉구가 악마라는 건 아니고... 헤헤. 마이더스 때가 날씬하다고 생각할 날이 올줄이야. 말도 앙대. 심지어 그게 고작 일 년 전이었다는게 함정 ㅇ<-< 눈에서 육즙이 흐르네요. 기분 탓이 아니라 레알이랍니다. 마이더스도 그 당시 볼때 지루 + 오글 크리에 괴로웠었는데 더킹에 비하면 웰메이드네요. 특히 성준찡이 너무 귀염 터져서...! 이건...! 봉구? 봉구가 누구예요? 막판에 저렇게 찌질한 개그캐가 된 건 안자랑. 그래도 제가 아자씨 다음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혁권햄이 그것도 친구로 깜짝출연 해준 건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