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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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 1회 90분 풀버전 사전공개?

'세계의 끝' 1회 90분 풀버전 사전공개?

The Show Must Go On!|2013년 3월 7일

▶ 다음 tv팟 : JTBC 채널 가기▶ 1회 영상 공유 이벤트 참여하기 ... 이게 뭐죵? 시간 겁나 애매해...ㅇ<-< 으아니 핫 차 아무튼 강 과장님을 미리 볼 수 있다는 것입니까!! ... 아니 그보다 90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은 뭐입니까요? 웬만한 영화 러닝타임 뺨 쌔리네...매회가 설마 90분이라는 건 아니겠지요? 적어도 16부작일텐데 90분씩이라면...행복하긴 하네요. 그리고 오후 2시에 공개를 하고난 뒤라면, 그 뒤에는 계속 공개를 하는걸까요?아니면 고때만 공개하고 바로 클로징? 혼돈에 카오스네요.뭔가 더 자세한 정보 따위 없ㅋ엉ㅋㅋㅋㅋㅋ 아무튼 이것은, 오매불망 16일만을 기다리는 불쌍한 중생에게 내리는 촉촉한 꿀과 같은 단비...

이거슨 드라마 홍보도 하고 배우 자랑도 하는 포스팅.

The Show Must Go On!|2013년 2월 28일

'세계의 끝' 윤제문, 영하의 날씨에 바닷물에 온몸 투척 사진=드라마하우스 아시아투데이 송지현 기자 =배우 윤제문이 얼음장 같은 바닷물에서 연기 투혼을 불살랐다. 윤제문은 최근 부산 남항대교에서 진행된 JTBC 특별기획드라마 '세계의 끝'(극본 박혜련, 연출 안판석) 촬영에서 약 3시간 동안 바닷물에 온 몸을 담그는 연기를 펼쳤다. 그는 얼음장 같은 바닷물 속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뽐냈다. 카메라 앵글의 차이로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단 한 번의 NG 없이 OK사인을 받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의 긴박한 분위기를 드러내듯 현장에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해양 경찰들과 안전 요원들, 또 비상 기구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윤제문 역시 안전을 위해 촬영 의상 안에 다이버슈트를 갖춰 입은 채 연기에 임했

'세계의 끝' 3차 티저.

'세계의 끝' 3차 티저.

The Show Must Go On!|2013년 2월 26일

무슨 티저를 3차씩이나 내주고 그러시나...그래도 막 기대되고 막 빨리 보고싶은 건 사실이군요. ...ㅇ<-<티저들 중 제일 짧은데다 컷들도 짧고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뭐라고 쓸만한 코멘트가 없다. 아, 하나 하자면, 장경아 씨가 레알 부럽다. 레알... 진짜 너무 부럽다, 지금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ㅠㅠ 흐규흐규 그래도 8초에 나오는 윤 배우님 컷은 좀 비교적 길게 나왔네요, 대사는 지난번이랑 똑같지만.눈물이 글썽글썽...ㅠㅠ 표정 연기는 역시 발군이십니다아. 본편이야 그렇다 치고 본 예고편이라도 얼른 보고싶은 심정입니다.

'세계의 끝' 포스터들.

'세계의 끝' 포스터들.

The Show Must Go On!|2013년 2월 20일

딱 실루엣만 봐도 아자씨인거 알겠네요. 라고 하면 누가 믿으시려나 ㅇ<-<ㅋㅋㅋㅋㅋㅋ특히 저기저기, 무방비하게 나온 저 뱃ㅅ... 히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되게 심각한 포스터인데 저는 왜 보자마자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 배우님의 아름다운 달 분화구 피부야 뭐...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그래도 조금이라도 보정을 해주시ㅈ...ㅠㅠㅋㅋㅋㅋㅋ 근데 보면 볼수록 계속 저 분화구에 빨려들어갈것만 같은 무언가의 중독성이 있습니ㄷ...는 헛소리. 아니 근데 다른거 다 제껴두고 뭐 어차피 3월 16일날 방송한다는거야 다 아는거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거고! 제가 제일 지금 열광하는 건! 저기저기 맨 끝에!박!혁!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주헌 씨... 강 과장님...!

강주헌 씨... 강 과장님...!

The Show Must Go On!|2013년 2월 18일

'세계의 끝'의 주연인 우리 윤 배우님...ㅇ<-< 미춰버리겠습니다.검은 코트에 짙은 회색의 터틀넥... 화보 빼고 여태 제가 본 중 가장 옷 잘 입으셨네예.첫 번째 사진 ㅎㅇㅎㅇ 저 턱살 사이에 끼여있고 싶... 죄송합니다. 1화에 나올 스틸? 썸 오브 사진들 및 이런저런 모습이 공개가 되었네요.근데 이걸론 뭔가 부족해 이사람드라 이름이 '강주헌'이래요. 극중에서 모르고 그냥 막 들으면 강주원으로 들릴 어려운 이름의 퀄리티.뭐 이렇든 저렇든 저는 강 과장님 혹은 주헌찡...이라고는 부를까요? 헛헛. 부끄럽습니다. 근데 아주아주 솔직히는 그냥 저 스틸들이 강주헌이라는 느낌 보다는 그냥 동네 아저씨 혹은 평범한(?) 윤제문 배우님으로 보인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 강 과장님으로 엄청 몰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