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가리온.

The Show Must Go On!|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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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가리온.

내사랑 가리온.

The Show Must Go On!|2012년 6월 1일

이것저것 정리하다 보니 예전에 가리온을 캡쳐해둔 폴더가 있었습니다. 예... 가리온이요, 가리온. 처음 캐스팅 소식 들었을 때 백ㅋㅋㅋ정ㅋㅋㅋ이라니ㅠㅠ 하고 울었었는데, 막상 본방에서 본 것은 엄청난 교태와 이쁨 귀여움으로 중무장된 청순한 백정의 모습이었으니! 순식간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윤 배우님이 연기하신)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버렸습니다. 그 다섯 손가락은 다음 기회에... 헤헤. 아무튼 유일하게 아자씨가 나온 드라마 중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이기도 하고... 유일하게222 스킵도 안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복습도 하고 했던 작품이지요. 워낙 캐릭터 비중이 높아서 그런 것도 없잖아 있었던 듯. 가리온 말고요... 크흡 아무튼 가리온이 이러쿵 저러쿵 뭐... 그렇게 되지만 않았더라